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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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한차례 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늘과 내일 오후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포항이 27.3도로 가장 높았고, 대구 26.5도 안동 24.3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도를 비롯해 29도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도...
금교신 2010년 08월 24일 -

R]세계최강 소방관..열전!
◀ANC▶ 전 세계 소방관들의 축제이자 세계 최강 소방관을 뽑는 대회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의 열전 현장을 박재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7kg이 넘는 공기통을 든 채 소방관이 호스를 끌고 힘차게 달려 나갑니다. 80kg짜리 인형을 어깨에 맨 채 달리고, 거대한 ...
박재형 2010년 08월 23일 -

구미 취수원이전반대 집회 잇따라
구미시 도개면 주민 등 800여 명이 대구 상수도 취수원 이전 반대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취수원 이전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반대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광역상수도 취수장이 구미로 이전될 경우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지정으로 재산권 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건협 2010년 08월 23일 -

R]C&우방·태왕 M&A 어디까지 왔나?
◀ANC▶ 지역 대표 건설업체였던 우방과 태왕의 기업 인수 작업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인수 의향 기업들이 지난 주 실사를 모두 마치고 9월 초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 23일 C&우방과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원 토건이 지난 주 M&A를 ...
금교신 2010년 08월 23일 -

오늘 칠곡에서 올해 첫 벼 수확
오늘 칠곡에서 올해 첫 쌀 수확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햅쌀 수확이 지난해보다 열흘정도 빠른 것으로 지난 4월 14일 모내기한 조생종 벼를 오늘 수확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80헥타르 규모로 쌀 농사를 짓는 김종기씨의 경우, 친환경 재배를 통해 80킬로그램 한가마에 12~3만원 정도인 일반 쌀 값보다 25% 정도...
김철우 2010년 08월 23일 -

R]푹푹찌는 '처서'..길어지는 여름
◀ANC▶ 남]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한다는, 오늘이 바로 24절기 중 하나인 그 처서였습니다만, 이름도 무색하게 푹푹찌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여] 9월까지도 더위가 이어져 가을이 늦게 올 것이라는 게 기상대의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
김은혜 2010년 08월 23일 -

낙동강 연안정책협의회 구성 합의
경상북도를 비롯해 대구, 부산, 경남 등 4개 시·도와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낙동강 연안 정책협의회가 발족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5일 구미 금오산 컨벤션 홀에서 낙동강 연안 정책협의회를 열고 낙동강 연안 광역계획 수립을 통한 각종 사업 추진과 '4대강 친수구역조성 특별법'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10년 08월 23일 -

만평]차기총선 경쟁을 벌써부터~
지난 8월 8일 개각으로 지명된 총리와 장관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한창인 가운데 지역 친박계의원들이 뒤늦게 지역출신인 박영준 지식경제부차관 지명을 비판하고 나서 그 뒷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최고,중진 연석회의에서 4선의원인 이해봉 의원"이번 개각은 국민은 물론이고, 한나라당과도 불통이라는...
2010년 08월 23일 -

만평]금속노조, 사회적 책무에 동참키로
투쟁 일변도의 노동운동으로 강성 노조의 대명사로 불려졌던 금속노조 대구지부가 올해 단체협상 과정에서 지역 복지에 쓰일 기금 6천만을 해마다 적립하기로 사측과 합의를 이뤄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금속노조 대구지부 남수정 부장(여자) "이 안건은 사용자 측과 별다른 이견없이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노조활동이 ...
금교신 2010년 08월 23일 -

만평]일꾼 없어 수확포기 농촌
농촌사회가 점점 고령화돼가면서 일할 사람은 줄어들고, 때문에 농사를 짓고도 수확할 사람이 없어 수확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자~ 수확량이 줄어든만큼 수입농산물 비중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에요. 고령에서 비닐하우스 20동으로 농사를 짓는 최태봉씨는 "농작물은 다 생물이니까 때를 놓치면 안되...
조재한 2010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