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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차기총선 경쟁을 벌써부터~

입력 2010-08-23 16:48:36 조회수 1

지난 8월 8일 개각으로 지명된
총리와 장관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한창인 가운데 지역 친박계의원들이
뒤늦게 지역출신인 박영준 지식경제부차관
지명을 비판하고 나서 그 뒷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최고,중진 연석회의에서
4선의원인 이해봉 의원"이번 개각은
국민은 물론이고, 한나라당과도
불통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에 불과합니다.
특히 여당 내에서도 '왕차관'임명을 두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귀를 막고 있는
겁니다"하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어요.

네, 같은지역 출신에대한 강한 비판이
차기 총선 경쟁자를 벌써부터 견제하는
심리에서 나오는 건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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