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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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구치소에 부는 녹색바람
◀ANC▶ 미결수를 수용하는 대구 구치소에 녹색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채광 장치를 설치해 자연광을 건물에 공급하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전기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구치소 뒷편에 설치된 집광 장치를 통해 빛을 모은 뒤 거울을 이용해 반사합니다. 빛이 반사되는...
윤태호 2010년 08월 02일 -

독도 실효적 지배 강화위한 각계 노력 이어져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 행사와 결의가 8월 한 달 내내 이어집니다. 국회 독도특위는 오는 10일 독도에서 제 4차 전체회의를 열고 '한일회담과 독도 등 영토관련 비공개문서 공개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독도 문제를 공개화, 표면화시킵니다. 또 경북도의회는 오는 26일 독도에서 242회 임시회 첫 날 본...
김철우 2010년 08월 02일 -

감 품종식별위한 DNA마커 개발 착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국산 감품종의 법적 보호와 곶감산업 경쟁력을 위해서 감의 DNA마커를 개발합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180여 종의 감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유전자 풀을 만들어 감 육종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국산 감 고유의 떫은 맛도 특성화시킬 계획입니다. 또 육안으로 구분하기 힘들어서 수입산 때문에 피해를 보...
김철우 2010년 08월 02일 -

노는 땅에 나무 심으면 현금 보상
경상북도는 노는 땅에 나무를 심으면 지원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1헥타르에 최고 25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할 계획인데, 신청이 많으면 임야와 인접해 있거나 개발용도로 전용이 불가능한 토지 등 산림복원 효과가 큰 순서대로 우선 지원합니다. 나무 종류는 땅 소유자가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지만 약용수나 ...
김철우 2010년 08월 02일 -

8월 제철 웰빙 수산물에 오징어, 멍게 선정
농림수산식품부는 오징어와 멍게를 8월의 제철 웰빙 수산물로 선정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징어는 기와 혈액을 보충하고 피로회복과 간 해독작용이 탁월하고, 멍게는 성인병 예방과 당뇨병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여름철 음식이라며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어획량이 오징어는 지...
김철우 2010년 08월 02일 -

R]옥계계곡..기념물 구역 완화 요구
◀ANC▶ 영덕 옥계계곡이 30년 가까이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돼 있어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넓게 지정된 기념물 구역을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 최고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영덕 옥계계곡입니다. 1784년 조선 ...
김기영 2010년 08월 02일 -

대구와 경북 1인당 공원면적 낮아
국토해양부의 지난 해 도시계획 현황 통계에 따르면 1인당 공원면적은 대구가 5.5제곱미터, 경북 5.2제곱미터로 전국의 1인당 공원면적 7.4제곱미터보다 많이 낮았습니다. 국토계획법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건수는 경상북도가 2만 9천여 건으로 전국에서 두 번 째로 많았고, 대구는 4천 900여 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체 용...
박재형 2010년 08월 02일 -

만평]불신의 눈으로 볼 수밖에...
얼마 전 100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에다 인재까지 겹쳐 물난리를 겪었던 대구 북구 노곡동에서는 침수 피해가 일어난 지 2주가 지났지만, 무더위 속에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도배작업을 하는 등 복구작업이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다는데요, 이수환 노곡동침수피해 대책위원장 "협상이 장기화하고 있고, 피해조사도 오래 걸...
박재형 2010년 08월 02일 -

R]스포츠 훈련지로 인기
◀ANC▶ 경북 북부지역이 운동 선수들의 여름철 전지 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역 여건과 훈련 시설이 좋아 운동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카누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는 안동호. 선수들이 쪽배에 몸을 싣고 힘차게 노를 젓습니다. 전국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는...
성낙위 2010년 08월 02일 -

세계유산 등재 후 과제도 남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와 양동마을에 대한 관리 등 후속조치 마련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같은 지적은 유네스코가 두 마을의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수용 능력을 고려한 관광관리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시행할 것을 권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안동시와 경주시의 의견을 들어 관리대책 마련에...
2010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