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와 양동마을에 대한
관리 등 후속조치 마련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같은 지적은 유네스코가
두 마을의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수용 능력을 고려한
관광관리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시행할 것을 권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안동시와 경주시의
의견을 들어 관리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며
안동시는 이에 앞서 하회마을에 입장객 제한 등 마을보존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하회와 양동마을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의견에 따라 두마을의 통합관리체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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