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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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자녀 가정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대구시는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3명 이상 다자녀 가정의 고등학생 100명을 선발해 한 명당 10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등록상 20세 미만 자녀가 많은 가정이 1순위이고, 나이와 관계없이 자녀가 많은 가정이 다음 우선 순위로 선발됩니다. 학자금 지원 희망자는 시,군,구 홈페이지...
이상석 2010년 08월 04일 -

대구식약청,급식식자재 위생점검 강화
대구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대구·경북지역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자재를 공급하는 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기존 정부의 식품위생감시원 외에 식자재 공급업체 운영자들을 자율위생 지도원으로 두고 다른 업체들을 자율점검해서 지도와 계도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2010년 08월 04일 -

만평]변화와 차별화만이 살길
대구 가톨릭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부 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인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뒤 이 업무를 담당할 특별사업단을 신설하는 등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특별사업단을 이끌게 된 이신호 대구 가톨릭대 특임부총장, "학부 교육 선진화사업은 우리나라 대학의 학부교육을 변화...
이상원 2010년 08월 04일 -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생가에 건립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이 경북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 등 구미지역 25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건립추진위원회'가 최근 동상 건립에 앞서 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을 수렴한 결과 건립 장소로 생가가 적합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추진위는 시...
이성훈 2010년 08월 04일 -

대구가톨릭대,학부교육 선진화 추진
대구 가톨릭대학교는 학부 교육 선진화와 교육역량 강화사업 업무를 담당할 특별사업단을 신설했습니다. 특별사업단은 학과 중심의 전공교육과정을 학제간 융,복합 전공교육 환경으로 전환하고, 외국인 교원을 통한 전공 영어강의 확대, 전 교과목을 영어로 진행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과정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비교과 교...
이상원 2010년 08월 04일 -

대구시,도로 편입 땅 사용권 분쟁 증거없어 패소
대구시가 도로에 편입된 토지의 사용권을 다툰 소송에서 도로편입 증거를 내놓지 못해 패소했습니다. 대구지법 민사항소4부는 토지 소유자인 최모 씨가 대구시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의 항소심에서 원고패소한 원심을 깨고 대구시는 원고에게 토지 사용료 51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
이성훈 2010년 08월 04일 -

R]경찰청장 길터주기..비난쇄도에도 자성없어
◀ANC▶ 강희락 경찰청장이 대구를 방문했을때 경찰이 교통 신호를 조작해서 길을 터주는 바람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보도를 어제 했는데요, 보도가 나간 뒤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지만, 경찰은 그런 민심을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희락 경찰청장이 고향 성주를 방...
도성진 2010년 08월 04일 -

지역기업 업황·전망 하락세
대구·경북 기업들의 업황과 전망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31개 업체를 상대로 7월 업황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102로 한 달 전 112보다 10포인트 낮아졌고, 비제조업은 92로 한 달 전 91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8월 업황전망 BSI는 제조업 99와 비제조업 ...
조재한 2010년 08월 04일 -

R]대구·경북 6.2지방선거 보전비용 사상최고
◀ANC▶ 대구·경북지역 6.2 지방선거 비용 보전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재정난에 시달리는 지방자치단체들의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은 중앙정부가 선거비용을 지원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6.2 지방선거 시장선거 출마자 3명...
2010년 08월 04일 -

9월 초까지 무더위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9월 초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대구기상대는 8월 뿐만 아니라 9월 초까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대구·경북지역은 무더운 날이 많고 고온 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수량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잦을 가능성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
김은혜 2010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