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3명 이상 다자녀 가정의
고등학생 100명을 선발해 한 명당 10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등록상 20세 미만 자녀가 많은 가정이
1순위이고, 나이와 관계없이 자녀가 많은
가정이 다음 우선 순위로 선발됩니다.
학자금 지원 희망자는
시,군,구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와
재학 증명서를 준비해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구,군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에는 관련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 대상을 300명 정도로 늘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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