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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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디움에 관중라운지 설치
대구스타디움에 국내 스포츠 경기장 가운데 처음으로 '관중 라운지'가 설치됩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는 대구스타디움 본부석 맞은편 관중석 복도에 관중이 편하게 음식을 먹고 이야기하면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관중 라운지'를 국내 스포츠 경기장 가운데 처음으로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관중...
이성훈 2010년 08월 20일 -

경북,지방채 발행 증가율 가장 높아
경상북도가 각종 사업을 빚을 내 하면서 지방채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지방채 발행액은 경북의 경우 천99억 원에서 5천3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배 늘어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경상북도의 지방채 발행의 급증으로 지방채 잔액도 크게 증가했는데 2008년 9천900억 원...
이성훈 2010년 08월 20일 -

대구,경북 국회의원, 입법활동 저조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활동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가 분석한 18대 전반기 국회의원별 법률안 자료에 따르면 장관 겸직의원을 뺀 대구경북 국회의원 25명 가운데 입법활동 점수가 평균 이상인 의원은 6명에 불과했습니다. 지역 의원들의 입법활동 점수는 6선의원인 이...
2010년 08월 20일 -

대구 초,중등교사 등 359명 인사 단행
대구시 교육청은 초,중등교사와 교육전문직 등 35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는 교육장과 원장 등 기관장급 4명과 시교육청 과장 등 간부급이 포함됐고, 본청과 직속기관에 근무하던 장학관과 교육연구관이 학교 교장으로 배치됐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대구고와 경북여고에는 공모 교장을, 대구...
윤태호 2010년 08월 20일 -

북구청, 노곡동 침수피해 예산만들기 골머리
대구 북구청이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된 예산 만들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이번 두 차례의 침수피해가 모두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로 분류돼 중앙정부로부터 주민피해보상과 관련된 예산을 전혀 받을 수 없어 북구청에서 보상에 대한 부담을 모두 져야 합니다. 구청은 올해 책정된 예비비 1...
박재형 2010년 08월 20일 -

노곡동 침수피해 보상작업 이달말까지 완료
대구시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보상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1차 침수피해 당시 차량 118대에 4억 9천 만원의 보상금이 책정돼 이 가운데 80% 가량이 지급됐고, 주택과 상점 등의 피해보상액 산정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북구청은 이달 말까지 보상 절차를 마무리 하기 ...
박재형 2010년 08월 20일 -

제 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열려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 박람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소방안전박람회는 역대최대 규모인 21개국 220여개 업체가 참가해 소방 관련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전기와 가스, 철도, 설비, 항공 등 관련분야 업체도 참가해 전시회의 다양성을 높였습니다. 전시회 기간에는 국...
금교신 2010년 08월 20일 -

R]문화계 소식
◀ANC▶ 한여름 눈과 귀를 만족시키고 무더위를 식혀줄 단편영화제와 현대무용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무용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주말에 가볼만한 전시와 공연,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11회 대구단편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 공모를 거친 본선진출작 16편과 지역에서 만든 애플시네마 ...
조재한 2010년 08월 20일 -

폭염특보 속 무더위 기승
대구와 경북지역은 금요일인 오늘도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24.5, 구미 24.4, 안동 23.1도 등으로 지난 밤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곳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5도까지 올라가는 등 29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
서성원 2010년 08월 20일 -

R]영덕.울진도 한우 사육 붐
◀ANC▶ 한우 가격이 안정되면서 영덕과 울진에서도 한우 사육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인지도가 낮은데다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사육 두수를 더 늘려야 하는 과제도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군의 한우 사육 두수는 최근 3년 새 30% 가까이 늘어 현재 만 마리가 넘...
김기영 201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