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활동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가 분석한
18대 전반기 국회의원별 법률안 자료에 따르면
장관 겸직의원을 뺀 대구경북 국회의원
25명 가운데 입법활동 점수가
평균 이상인 의원은 6명에 불과했습니다.
지역 의원들의 입법활동 점수는
6선의원인 이상득, 홍사덕 의원이 가장 낮았고
박종근, 이해봉, 박근혜, 이한구 의원 순으로
낮은 점수를 받아, 다선의원일수록
입법활동을 게을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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