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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채 발행 증가율 가장 높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8-20 11:27:08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각종 사업을 빚을 내 하면서
지방채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지방채 발행액은 경북의 경우
천99억 원에서 5천3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배 늘어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경상북도의 지방채 발행의 급증으로
지방채 잔액도 크게 증가했는데
2008년 9천900억 원에 불과하던 것이
1년 사이 1조4천54억 원으로 불었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의 지방채 발행액은
2천 437억원에서 4천 749억원으로 불어
1.9배 증가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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