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타디움에 국내 스포츠 경기장 가운데
처음으로 '관중 라운지'가 설치됩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는
대구스타디움 본부석 맞은편 관중석 복도에
관중이 편하게 음식을 먹고 이야기하면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관중 라운지'를
국내 스포츠 경기장 가운데 처음으로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관중 라운지'는 천 200㎡ 규모에
400명에서 4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뷔페나 고급 음식점 등 레스토랑 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조직위는 최종 결정 및 설계 작업을 거쳐
올해안에 관중라운지 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 대구국제육상대회 전에
문을 열어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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