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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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로드 시스템 시범 가동 시작
지하철에서 흘러나오는 지하수를 이용해 도로를 씻어내는 클린로드 시스템이 오는 10일, 1단계 준공을 앞두고 오늘부터 시범가동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한 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에서 감삼네거리 7.2킬로미터 구간의 공사를 끝내고 오늘 (오후 1시 30분) 만촌역에서 대구은행역 사이를 시작으로 8일까...
이상석 2010년 09월 03일 -

R영주댐 수몰지 면사무소 유치전
◀ANC▶ 2012년 영주댐이 완공되면 영주시 평은면 소재지가 물속에 잠기게 됩니다. 면사무소 등 공공기관을 옮겨야 하는데요, 주민들이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영주시 평은면 금광리에 있는 평은 면사무소. 2012년 영주댐 본댐이 완공되고 2014년까지 물을 담기 시작하면 면 소재지가 물...
성낙위 2010년 09월 03일 -

R]경주 '치유산업' 육성해야
◀ANC▶ 경주 관광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의 휴식을 주는 '치유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경주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장수촌 건설을 추진하는 경주시장도 참석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신라 천년의 문화유산과 남산과 동해 등 자연유산이 절묘하...
이규설 2010년 09월 03일 -

만평]더 강력한 놈이 온다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전국을 휩쓸고 지나간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은 오히려 조용하다고 할 만큼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태풍이 더 강력해지는 9월이나 10월 초까지 이번보다 더 강력한 태풍이 찾아올 거라는 예상이 나왔어요, 이동한 대구기상대장은, "태풍 사라나 매미도 9월에 엄청난 피해를 안겨줬듯이, 9...
박재형 2010년 09월 03일 -

R]평생학습축제 개막
◀ANC▶ 자기 개발을 위해서, 또는 취업이나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배우기 위해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요즘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관련 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 ◀END▶ 안동 탈춤공원이 거대한 학습장이 됐습니다. 식물을 다듬어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
김건엽 2010년 09월 03일 -

R]여행수요 급증..관련업계 특수
◀ANC▶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여행용품이나 간편식품 같은 관련업계의 매출도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신종플루 유행으로 주춤했던 먼거리 여행객이 지난 여름휴가철에 급증하면서 한 백화점의 여행가방 매출이 신장했습니다. ◀INT▶권용무 대리/대백프라자 "전...
권윤수 2010년 09월 03일 -

시사광장 예고
내일(토) 오전 9시 45분부터 방송되는 대구 MBC 시사광장 시간에는 최근 교육계의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인 '체벌'에 관해 찬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교육계 종사자와 학부모 대표들이 나와 체벌 전면 금지 조치에 대한 찬반의 이유와 시기의 적절성 여부, 대체벌의 실효성 등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
2010년 09월 03일 -

천년의 향 우리누룩, 방송대상 수상
대구MBC HD 특별기획 3부작, '천년의 향,우리 누룩'이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제 37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지역 다큐멘터리 TV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합니다. 대구MBC가 1년에 걸친 촬영을 통해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우리 술을 빚는 핵심 발효제인 전통 누룩의 정체성과 진면목을 밝히는 가운데 외래 종균과 개량 누룩의 ...
이성훈 2010년 09월 03일 -

R]추석 황금연휴..지역여행업계 활기
◀ANC▶ 남] 이제 열흘 뒤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 이번 추석은 최대 9일까지 연장할 수 있는 황금연휴여서 여행업계가 생기를 띠고 있습니다. 여] 장거리 해외 여행 상품이 매진되는 등 연휴 여행 수요가 몰리면서 여행업계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장인 강...
김은혜 2010년 09월 03일 -

뇌물 수수 구청 공무원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특정 업체가 인쇄 계약을 독점하도록 특혜를 주고 발주액 일부를 뇌물로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구 수성구청 공무원 49살 정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25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정 씨에게 발주액의 일부를 뇌물로 준 혐의로 기소된 50살 주모 씨 등 인쇄업체 관계자 3...
윤태호 201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