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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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일교차 커 건강유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화창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8.5도를 비롯해 영천 14.9도 구미 17도, 안동 17.4도 등으로 어제보다 다소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1도까지 오르는 등 25도에서 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아침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도성진 2010년 09월 17일 -

승용차, 금품 상습털이..1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열쇠가 꽂힌 차량을 훔치고 차에서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18살 전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전 군은 지난 6월 13일 새벽 대구 수성구의 한 도로에서 열쇠가 꽂힌 채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승용차 4대를 훔치고, 30여 차례에 걸쳐 차량에 있는 현금과 노트북 등 모두 3천 700만원 상당의...
도성진 2010년 09월 17일 -

트레일러-화물차 충돌..1명 중상
어젯밤 10시 10분 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동부리의 한 도로에서 54살 황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57살 이 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와 부딪쳐 황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공사장에서 빠져나온 트레일러가 좌회전하는 과정에서 직진하던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도성진 2010년 09월 17일 -

R]대구 모 중학교서 동급생이 흉기 휘둘러
◀ANC▶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같은 반 학생을 흉기로 찌르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해학생은 피해학생을 폭행해 전학권고 처분을 받은데 앙심을 품고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낮 12시 30분 쯤, 대구의 한 중학교 복...
김은혜 2010년 09월 16일 -

교통사고에 공장화재..2명 중상
오늘 오후 3시 10분 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에 있는 도로에서 42살 박모 씨가 몰던 도로포장용 5톤 트럭이 도로옆 추락방지턱과 절개지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탑승객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내려가던 중 브레이크가 파열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도성진 2010년 09월 16일 -

16일 게시판
*추석을 앞두고 동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마련하는 '다문화가족 한가위 나눔의 행사'가 오전 10시 30분부터 반야월 성당에서 열립니다. 독도 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이 오전 11시 대구경북 디자인센터에서 있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 치료와 인슐린 주사법'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가 오후 2시 영남대학교 병원 서관 3층 회...
2010년 09월 16일 -

퇴역장성 딸 행세 돈뜯은 유부녀 징역 1년
퇴역 장성의 딸로 행세하며 결혼을 미끼로 남자에게 수천만 원을 뜯었다가 기소된 50대 유부녀에게 징역 1년 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은 지난 2008년 A씨에게 남편과 사별한 퇴역 장성의 딸이라며 접근해 결혼을 전제로 10여 차례에 걸쳐 3천 500여만 원을 뜯고, A씨에게 성폭행당했다며 경찰에 거짓신...
권윤수 2010년 09월 16일 -

안동R]고교 행정실 20대 여직원이 억대 횡령
◀ANC▶ 고등학교 행정실에 근무하던 20대 여직원이 억대의 공금을 횡령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농어민 자녀들에게 지원되는 학비 보조금에도 손을 댔는데, 경찰과 감사원이 다른 학교로도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의성의 한 실업계 고등학교입니다. 학생이 100명도 안되는 이 학교의 ...
홍석준 2010년 09월 16일 -

음주운전 집배원 해임은 적법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여러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뒤 해임된 전직 집배원 43살 김모 씨가 경북체신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은 물론 술을 마시고 우편물을 배달한 점을 볼 때 징계권자가 김 씨를 해임한 것이 재량권 남용...
권윤수 2010년 09월 16일 -

용접 불티 옮겨붙어..공장화재
오늘 낮 12시 쯤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플라스틱 원료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중이었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불티가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