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 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에 있는 도로에서
42살 박모 씨가 몰던 도로포장용 5톤 트럭이
도로옆 추락방지턱과 절개지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탑승객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내려가던 중
브레이크가 파열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에는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에서
용접불티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플라스틱 원료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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