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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교섭 촉구 기자회견 잇따라
민변 노동위원회 등 5개 법률가단체는 오늘 노조원들이 점거 농성중인 KEC 구미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측에 노조와 빨리 교섭에 나설 것과 강제진압 계획 중단, 식료품 전달 보장 등을 촉구했습니다. 여성단체와 농민단체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노동자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도 경찰이 정문 앞 ...
도건협 2010년 10월 29일 -

R]6.2지방선거 당선무효 나오나?
◀ANC▶ 지난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검찰이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 의지가 매우 강해서 수사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금으로선 장세호 칠곡군수 사건이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검찰은 장 군수에 대해 ...
윤태호 2010년 10월 29일 -

R]가짜명품 구매자도 처벌
◀ANC▶ 가짜명품을 싸게 판다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주문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밀수조직이 운영하는 사이트여서 돈을 날리거나 적발되면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압수된 컨테이너를 열자 입구쪽에는 세관에 신고된 대로 중국산 인형이 들어 ...
2010년 10월 29일 -

경북 저소득가구당 연탄 300장 지원
경상북도는 저소득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29억 원어치 연탄 쿠폰을 발행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모두 만 6천 800여 가구로 가구당 16만 9천원인데, 연탄 약 300장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부터는 지원대상을 전기와 가스, 등유까지 확대해 에너지쿠폰 지원...
조재한 2010년 10월 29일 -

e-fun2010, 세계e스포츠대회 사흘동안 펼쳐져
게임축제 e-fun 2010과 제 1회 세계e스포츠 대회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펼쳐집니다. e-fun 2010에서는 20개 지역업체 등 30여 업체와 기관이 캐릭터존과 게임존, 3D체험존 같은 전시·시연·체험관을 운영하고 지역과 수도권 업체들이 신작도 발표합니다. e-fun 2010과 함께 열리는 제 1회 세계 e스포츠대회에는 전...
서성원 2010년 10월 29일 -

일자리 목표 초과 달성...대부분 한시적
경북 일자리창출이 당초 목표를 넘어섰지만 대부분 고용이 불안한 한시적인 일자리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경북지역 일자리 창출은 5만 7천여개로 목표 5만여 개를 14%가량 넘어섰습니다. 공공부문 일자리가 3만7천여 개로 가장 많았고, 희망근로 프로젝트 7천700여 개, 지역특화 일자리 7천30...
조재한 2010년 10월 29일 -

R]게임축제 e-fun 2010 개막
◀ANC▶ 국내 대표 게임축제 e-fun 2010과 제1회 e스포츠대회가 동시에 개막했습니다. 실감나는 3D체험과 세계 각국에서 모인 게이머들의 경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윤영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굳이 3D 안경을 쓰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입체영상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직접 게임에 ...
김은혜 2010년 10월 29일 -

R]한나라당, 대구지역 미분양 해소에 총력
◀ANC▶ 남] 한나라당 지도부가 오늘 대구시와 당정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에 나섰습니다. 여] 대구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대구 경제활성화를 위한 미분양아파트 해소방안 마련...
2010년 10월 29일 -

아줌마대축제 한마당장터
2010 아줌마대축제 농특산물 한마당장터가 오늘부터 3일동안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립니다. 한마당장터에는 경북 23개 시·군과 대구시,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참여해 지역별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관광명소 등도 알립니다. 또한 아줌마가요제와 팔씨름대회, 골든벨 등 대구·경북 아줌마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
조재한 2010년 10월 29일 -

학부모, 교원평가제 대폭 간소화
학부모들의 교원 만족도 조사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부모가 개별 교원을 일일이 평가하는 방식에서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한 번만 평가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교원능력개발평가 개선안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원평가제는 올해 3월부터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전면 도입됐지만 ...
이성훈 2010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