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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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국속 경상도 마을 '우리도 경상도사람'
◀ANC▶ 중국으로 이주한 우리 민족, 조선족은 지금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중국 속 경상도 마을과 문화교류를 하는 등 교류협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길림성에 있는 경상도 마을 '알라디촌'에 경북도립국악단 등 문화교류단이 찾았습니...
조재한 2010년 11월 03일 -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건립 첫 삽
4년 전부터 추진돼 온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건립 사업이 드디어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대구시와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시·도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건립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내년 7월 말 준공되는 기념관은 지상 2층 지하...
서성원 2010년 11월 03일 -

대구교육청, 청렴 마일리지制 도입
대구시 교육청이 공립과 사립 등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합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해 도입된 청렴 마일리지 제도는 대구지역 전 교직원 2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의지를 평가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연말에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별 점수가 공개됩니다. 하지만 개인 사생활 보...
윤태호 2010년 11월 03일 -

Daum 검색마케팅센터 대구에 문 열어
다음(Daum) 검색마케팅 센터가 대구에 문을 열였습니다. 대구시 대구시설관리공단 건물에 문을 연 다음 대구 검색마케팅 센터에는 기존 직원 외에 채용 후 교육을 받고 있는 인력 등 80명 정도가 근무를 시작하게 되는데 내년 6월까지 직원이 100명으로 늘어납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03일 -

2011대회 의료서비스 분야 이틀간 실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제육상경기연맹의 후안마누엘 알론소 의무대표가 의료서비스 준비 사항을 보고받고 대회기간 전염병 예방과 환자 응급후송 등 핵심과제를 토의했습니다. 또, 내일은 선수촌과 대구스타디움, 경북대학교병원을 찾는 등 의료서비스 관련 현장에 대한 실사를 합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03일 -

은퇴한 양준혁 선수 등 금복문화상 수상
금복문화재단은 제 24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을 갖고 사회공헌 부문에 은퇴한 양준혁 선수와 경북대 사대부고 배구부, 문학부문 심후섭 아동문학가, 음악 박경숙 첼리스트, 미술 박대성 한국화가, 사진부문에 김태욱 사진작가에게 상패와 각각 천만 원의 상금을 줬습니다. 금복문화상은 지난 87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지금까...
서성원 2010년 11월 03일 -

11억원대 불법 고리사채업채 무더기 검거
대구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전국에 사채 사무실을 차려놓고 영세상인 등을 상대로 7억 원을 불법 대부해주고 연 최고이자 535%를 받아 1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34살 김 모 씨 등 1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수금사원을 고용해 돈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욕설이 섞인 문자메시지를 수시로 보내는 ...
도성진 2010년 11월 03일 -

올가을 가장 낮은 기온..낮부터 풀려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추운 날씨를 보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3.7도, 봉화 영하 7.3도, 안동 영하 2.8도, 포항 5도 등 영하 7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륙지방과 산간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 곳도 많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늘 낮부터 차차 풀려...
조재한 2010년 11월 03일 -

야4당 KEC 평화적 해결 촉구 철야농성
민주당 홍영표 의원과 이정희 대표를 비롯한 민주노동당 의원 4명,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등 야4당 국회의원들은 지난밤 KEC 구미공장 앞에서 철야농성을 벌이며 KEC 노조의 공장 점거 농성 사태를 노사가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최소한의 인도적인 조치로 농성장에 음식물과 의약품 반입을 허용...
조재한 2010년 11월 02일 -

R]신공항 밀양유치,지도자 100인이 나섰다
◀ANC▶ 동남권 신공항 조기건설과 밀양유치를 위해 지역 각계각층의 지도자 100명이 나섰습니다. 하늘 길을 열지 않으면 영남의 미래도 없다는 절박한 심정을 선언문에 담아 발표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종교와 언론,경제,문화예술,학계 등 각계 각층의 지도자 100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
서성원 201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