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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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차량방역 어려움 가중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차단방역이 한파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안동지역 70개 방역초소마다 물을 끓여 사용하고 열선과 보온제 등으로 살균소독제가 얼지 않도록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결빙으로 살포기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방역초소 부근 도로가 얼어붙고 있지만 중화반응 때문...
김건엽 2010년 12월 16일 -

동해안 11개 단체장 정치공세 중단 촉구
정치권의 이른바 '형님 예산' 논란과 관련해 경북과 강원, 울산 등 동해안 11개 시·군 단체장들이 정치 공세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 단체장들은 논란이 되는 고속도로와 철도 건설사업은 '동서남해안과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근거한 초광역 국가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재국 2010년 12월 16일 -

내년부터 4조 2교대 공식 시행
포스코는 최근 직원들의 찬반 투표를 통해서 포항제철소 공장 7곳과 광양제철소 공장 6곳 등 16곳에서, 내년부터 4조 2교대 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4조 2교대는 4개 근무조 중 두 조는 하루 12시간씩 교대근무를 하고, 나머지 두 조는 쉬는 근무 형태로, 기존 4조 3교대와 비교할 때 휴무일이 연간 10...
2010년 12월 16일 -

경찰, 경산 가스폭발사고 수사 난항
지난 13일 경산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가스렌지와 연결된 가스선이 인위적으로 절단됐다는 점 등을 근거로 누군가 고의로 폭발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지만 최초 발화지점으로 보이는 방안에 있었던 남녀 2명이 병원에 입원 중...
박재형 2010년 12월 16일 -

구미시 이마트 행정소송 항소심도 패소
대구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이마트 동구미점 건축허가 신청 반려 처분을 취소하라며 주식회사 신세계가 구미시를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구미시가 교통영향평가에서 삭제되거나 언급되지 않은 도로 확장과 교통 개선대책을 이유로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한 것은 위법이고, 대형마...
도건협 2010년 12월 16일 -

2011 육상대회, 시민문화의식 높혀야
문화시민운동협의회가 대구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질서와 청결, 친절, 배려 등 대구시민들의 문화의식 수준을 조사한 결과 55.8점으로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야별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54.8점으로 가장 낮게 나왔고, 친절도도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
이상석 2010년 12월 16일 -

필로폰 판매, 상습투약 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구 일대 필로폰 투약자들에게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팔아온 혐의로 50살 이모 씨와 조직폭력배 40살 조모 씨 등 공급책 3명과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급책 이 씨는 대구 평리동의 한 PC방에서 자신을 체포하려는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
도성진 2010년 12월 16일 -

한나라당, 일일민원위원장제 출범
한나라당 대구시당이 시당 부위원장과 분과위원장, 대구시의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일일민원위원장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민원위원장들은 앞으로 매일 대구시당에 상주하면서 일일 시당위원장 역할을 담당하고 민원인 접견과 정책모니터, 지역현안에 따른 여론동향을 점검하는 등 지역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
2010년 12월 16일 -

김우종 패션협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김우종 대구·경북패션협회장이 한국패션협회 주최로 오늘 서울에서 열린 '제 3회 코리아 패션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김우종 회장은 지역 패션업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한 점과 본인이 운영하는 패션브랜드 '도호'를 통해 대구 패션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
이상원 2010년 12월 16일 -

보훈병원 진료지원비 비대상자에 수억원 지급
대구 보훈병원에 따르면 지난 주 시작된 보훈복지의료공단 감사에서 국가유공자도 아니며 3차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사실이 없는 특정인 2명의 계좌로 지난 2년 동안 6억 2천만 원 가량의 진료지원비가 입금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실 확인에 나선 병원측은 지원비 업무를 맡았던 직원 김모 씨가 지난 달 사표를 낸 뒤 ...
김은혜 201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