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구 일대 필로폰 투약자들에게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팔아온 혐의로
50살 이모 씨와 조직폭력배 40살 조모 씨 등
공급책 3명과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급책 이 씨는
대구 평리동의 한 PC방에서
자신을 체포하려는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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