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이상원, 윤종희 기자가
2010년 대구·경북 기자상 방송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상원, 윤종희 기자는 4살 난 여자 어린이가
병원을 전전하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사건을 특종 보도하면서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방송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받게 됐습니다.
또 대구 MBC 최고현, 윤종희 기자가 제작한
'섬유 옷을 벗고 산업을 입다'가 방송기획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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