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이
차일 피일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 등 4개 시,도가
공동 건의문을 채택해
정부의 중장기 공항발전계획에
동남권 신공항을 넣어 줄 것을 요구했는데요.
박광길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추진단장
"자꾸 미뤄지다 보니까 이제는 못믿겠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정부가 신공항을
건설하겠다는 것을 문서화 하라는 겁니다"
이러면서 정부가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요구했어요.
네, 그러니까, 못 믿을 말만 하지말고
아예 '각서'를 써라 이 말씀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