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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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서 이물질 수돗물 반복..주민 반발
◀ANC▶ 구미 일부지역에서 누렇고 이물질이 낀 수돗물이 반복돼 나오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배수지 청소 때문이라 추정하며 재발은 없다지만, 주민들의 불만은 높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수돗물이 누런 색을 띠고, 손을 대어보자 가라앉은 이물질이 쓸려 나옵니다. 이런 수돗물이 나오기 시작한 ...
김은혜 2010년 12월 22일 -

영천 황정리, 분뇨 악취 피해
영천시 금호읍 황정리 주민들은 돼지 3천 마리를 사육하던 축사에서 수년 동안 가축 분뇨를 위생처리 하지 않고 인근 농지에 파묻어 악취가 나는 것은 물론 지하수 오염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천시는 "관련법에 따라 축사 주인을 고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며 축사를 인수받은 새 주인에게 다음 달 말...
권윤수 2010년 12월 22일 -

구미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개소
휴대전화 등 이동통신 제품의 종합시험장인 구미 모바일융합기술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옛 금오공대 자리에 들어선 센터에는 3세대와 4세대 이통통신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통신규격에 맞게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종합 테스트실과 공용실험실을 갖췄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센터 개소에 ...
도건협 2010년 12월 22일 -

김장배추와 무 등 생산량 큰 폭 감소
김장배추와 무 생산량이 큰 폭으로 줄어든데 이어, 사과와 배도 많이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은 대구경북의 올해 김장배추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6만6천 톤이 줄어든 12만3천 톤으로, 35%가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김장무는 2만천 톤으로 33%, 콩은 만7천 톤으로 31%가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와 배...
김철우 2010년 12월 22일 -

대구운전면허 시험장 비정규직 파업..업무차질
대구운전면허시험장에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이 어제부터 파업에 돌입해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달 출범한 전국 26개 운전면허시험장 소속 무기계약직 노조가 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 대구지부소속 노조원 27명도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대구면허시험장 인력의 절반 가량을 ...
금교신 2010년 12월 22일 -

대구시, 수돗물 수질 내년부터 실시간 공개
내년부터 대구지역 수돗물 수질이 실시간 공개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내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월 한 차례 수질검사 결과가 공지됐지만, 앞으로는 한 시간 단위로 수질검사를 해 공개합니다. 실기간 공개되는 수도물 수질은 매곡...
이상석 2010년 12월 22일 -

민주당, 대구경북결의대회에 총력전
민주당 지도부 대부분이 대구를 방문해 한나라당 단독 예산안 통과 규탄과 MB악법 무효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엽니다.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오후 2시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정동영, 정세균, 천정배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중심가인 한일극장 앞에서 날치기 예산안...
2010년 12월 22일 -

대구-홍콩 간 전세기 운항
대한항공 대구지점은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대구-홍콩, 대구-제주 구간 전세기를 특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홍콩 직항 전세기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17일까지 2-3일 간격으로 모두 10차례 운항하며 대구 출발 시각은 밤 9시30분, 홍콩 출발시각은 현지 시각으로 오전 2시입니다. 또 31일과 내년 1월 2일에는 대...
2010년 12월 22일 -

안동 예방적 매몰 처분 대폭 확대
안동시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적 차원의 매몰처분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안동 방역대책본부는 발생농가와 추가 의심신고가 집중되고 있는 와룡과 서후,녹전,북후,풍산,풍천 등 6개 지역에 대해 지형조건상 추가오염의 우려가 없는 20여 개 마을을 제외한 곳의 남은 가축 2천 100여 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
김건엽 2010년 12월 22일 -

민주당 경북도당,면지역 무상급식 촉구
민주당 경북도당은 경상북도의회의 면 지역 무상급식 예산 삭감을 규탄하고 예산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성명을 통해 면 지역 무상급식제도는 농어촌 교육복지에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에도 40억 원에 지나지 않는 예산을 삭감한다는 것은 도민의 대의기관을 부정한 것이라며 비난했습니다
2010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