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대부분이 대구를 방문해
한나라당 단독 예산안 통과 규탄과
MB악법 무효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엽니다.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오후 2시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정동영, 정세균, 천정배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중심가인 한일극장 앞에서
날치기 예산안과
서울대 법인화법과 파병동의안 등
MB악법 무효화를 위한
대구·경북 결의대회를 엽니다.
한편 어제 대구를 찾은 손학규 대표는
대구백화점 앞 길에 설치한 천막에서
노숙을 한 뒤 오늘 아침
안동 구제역 현장을 방문하는 등
대구·경북 민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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