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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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현국 시장 '징역 2년 구형'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신현국 문경시장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 4천 7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신 시장에게 변호사비를 건낸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문경시청 공무원과 지역내 업자들이어서 댓가성이 인정된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이...
이호영 2010년 11월 09일 -

R]해외여행에 혈세 '펑펑'
◀ANC▶ 대구시가 쓰레기 매립장 주변 주민들을 위해 수백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이 예산집행을 둘러싼 각종 문제점들을 보도합니다. 오늘은 해외여행이나 다름없는 견학에 매년 수억 원의 세금이 쓰이는 실태를 짚어 봅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쓰레기...
도성진 2010년 11월 09일 -

대구시의회, 대구 취수원 이전 토론회
대구시의회가 오늘 학계와 시민단체, 환경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경북대 민경석 교수는 광역취수원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피해지역에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고, 양명모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은 7개 관련 자치단체의 공동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11월 09일 -

R]지역 기업도 'QR'도입 본격화
◀ANC▶ '빠른 응답'을 뜻하는 영어 'Quick Response(퀵 리스펀스)의 약자인'QR'을 마케팅에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을 이용한 'QR' 마케팅을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스마트 폰을 매트릭스 형태의 2차원 바코드에 갖다 대자 주택업체 홈페이지와 동영상, 분양 정보를 볼 수 있...
금교신 2010년 11월 09일 -

R]예상 넘는 이용객
◀ANC▶ 경부 고속철도 신경주역이 개통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용객은 예상보다 많은 편인데, 막차 운행이 너무 일찍 끝나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병창 기자입니다. ◀END▶ ◀VCR▶ 개통일인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동안 승차와 하차 인원을 포함한 신경주역 이용객은 3만2천8백여 명...
2010년 11월 09일 -

R]외국인자율방범대..우리도 어엿한 주민
◀ANC▶ 외국인들이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합니다.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율방범대 초소를 찾은 신입대원들의 표정은 진지하기만 합니다. 이 달부터 매주 한 차례씩 순찰 활동을 할 이들은 모두 외...
김은혜 2010년 11월 09일 -

R]지역MBC 통폐합, 시청자의견 수렴하라
◀ANC▶ 서울mbc가 추진한 진주mbc와 창원mbc의 합병이 절차의 미비로 법 위반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 시청자의 의견 수렴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mbc가 추진한 진주와 창원mbc의 합병이 방송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입니다. ◀INT▶ 최상...
2010년 11월 09일 -

R]한계농지, 소유 자유화
◀ANC▶ 농사짓는 사람만, 논밭을 소유하는 이른바 '경자유전' 원칙이 우리 농지정책의 일관된 방향이었는데요, 일부 농지는 도시민들도 소유가 가능하게 규제가 대폭 완화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청송군 전체 농지의 15%나 되는 천 2백 핵타르가 오늘부터 '영농여건 불리농지'로 고시돼, 일...
홍석준 2010년 11월 09일 -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열려
제 1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제 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내일부터 나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제 1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는 7개국 130여 업체가 330여 개 부스를 차려놓고 공장 자동화와 물류시스템, 제어 계측기기,산업용 로봇, 금속 가공기계 등을 선보입니다. 여덟나라에서 9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제 5...
서성원 2010년 11월 09일 -

아들담임교사 폭행한 아버지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은 아들에 대한 학교 징계에 항의하며 담임 교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불량하지만,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집행 유예를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자신의 고등학생 아들이...
윤태호 201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