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디자인 경영 활성화 발전전략 포럼
대구시와 특허청,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공동으로 '디자인 경영 활성화 발전 전략 포럼'을 마련합니다. 오늘 오후(17:00-)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디자인 산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과 디자인 경영 우수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 학계와 디자인 전...
서성원 2010년 11월 10일 -

대구시의회 제192회 2차 정례회 열어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192회 2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42일간의 회기에 들어갑니다. 첫날인 오늘은 1차 본회의을 열고 예산안 제출에 따른 대구시장과 교육감의 시정연설을 듣고, 내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이와함께 회기 기간중에는 2011년도 대구시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등 모두 26...
이상석 2010년 11월 10일 -

세라믹 신소재산업육성위해 3개 TP손잡아
고부가가치형 세라믹 신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의 3개 테크노파크가 손을 잡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오늘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 강원테크노파크 세라믹신소재 산업클러스터 사업단과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세라믹 신소재 산업 육성을 위...
서성원 2010년 11월 10일 -

만평]의미있는 외국인자율방범대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달서구에서 대구에서는 최초로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만들어졌는데요, 내국인 대원과 함께 순찰을 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어요.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외국인 근로자들은 사실 지역경제의 한 부분을 차지할 ...
김은혜 2010년 11월 10일 -

R]영덕.울진 유교문화 한 눈에
◀ANC▶ 영덕과 울진의 유교문화와 관련된 방대한 기록들이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됐습니다.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유교문화를 한 눈에 접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효의 고장인 영덕군 인량리와 괴시리를 직접 가지 않고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관공팔경의...
김기영 2010년 11월 10일 -

R]감시없는 350억..'퍼주기' 예산지원-10일용
◀ANC▶ 대구 쓰레기매립장 주변에 대한 예산지원 문제를 짚어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대구시가 그동안 35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면서 뚜렷한 장기계획 하나 없고, 감사 한 번하지 않은 실태를 고발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쓰레기 매립장 확장에 반대하는 주...
도성진 2010년 11월 10일 -

R]올 수능에서 주의할 점
◀ANC▶ 올해 대입수능시험에서는 테잎 대신 CD로 듣기평가가 실시됩니다. 4교시 탐구영역 시간에는 선택 과목 외에 다른 과목의 문제지를 보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올 수능시험에서 달라져 유의해야 할 점들을 김은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금까지 언어와 외국어 영역의 듣기 평가는 테이프로 ...
윤태호 2010년 11월 10일 -

대구시의회, 주민지원기금 행정사무감사에 반영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쓰레기매립장 주변 지원기금 문제와 관련해 대구시의회가 감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매립장 주변 주민들에게 지원되는 기금이 해외견학과 체육대회 등 소모성 사업에 낭비되고 있고, 집행과정도 불투명하다는 보도와 관련해 관련 자료를 건네받아 내일부터 있을 행정사무감사에서 ...
도성진 2010년 11월 10일 -

R]사립초교, 입학장사 의혹
◀ANC▶ 서울에 이어 대구의 일부 사립초등학교도 이른바 '입학 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대구 교육청은 금품 수수 여부를 밝히기 위해 특별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사립초등학교.. 교육청 감사계 직원들이 지난 2007년부터 지난 해까지 3년 동안...
윤태호 2010년 11월 10일 -

R]학가산온천 매각 타당
◀ANC▶ 안동 학가산 온천을 민간에 매각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안동시는 이 의견을 토대로 향후 처리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평일인데도 입욕객이 많습니다. 안동 학가산 온천은 개장 2년여만에 100만명을 넘어서며 2년 연속 흑자를 냈습니다. 수익을 내는 알짜 시설이지...
김건엽 201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