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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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토요 논술학교 개강
대구시 교육청은 예비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논술학교를 운영합니다. 대구 교육청은 오늘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구지역 고등학교 2학년생 453명과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논술 학교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논술학교는 예비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리고, ...
윤태호 2011년 01월 08일 -

주말 맑고 강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5.8도, 안동 영하 14.1도, 포항 영하 4.4도, 봉화 영하 17.8도 등의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도 대구 4도 등 2도에서 6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지만 여전히 춥겠습니다. 내일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
조재한 2011년 01월 08일 -

5일만에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경북에서 5일만에 구제역 의심신고가 다시 접수됐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 포항시 북구 호미곶면 한우농가 한 곳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반경 500미터 안에 있는 농가 3곳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했습니다. 지난 2일 경주와 영천에서 신고가 접수된 뒤 5일만의 의심신고입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경북에서...
조재한 2011년 01월 08일 -

R]병원전전하다 의식불명
◀ANC▶ 남]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두달전 4살 짜리 여자어린이가 병원의 허술한 응급진료체계 때문에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또 다시 이와 비슷한 일이 대구에서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여] 뇌출혈 증세를 보인 40대 환자가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 4곳을 전전하다 의식...
이상원 2011년 01월 07일 -

정당한 음주측정 요구 거부한 회사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경찰관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41살 최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9월 19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길가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관에게 적발된 뒤, 50여 분 동안 정당한 이유 없이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1월 07일 -

R]싸움소를 지켜라
◀ANC▶ 소싸움 축제로 유명한 청도 지역도 요즘 구제역 때문에 비상이라고 합니다. 오는 9월 상설 소 싸움장 개장을 앞두고 싸움소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긴장 속에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군의 싸움소 절반을 관리하는 관리센터 진입로에서 차량 소독이 한...
도건협 2011년 01월 07일 -

R]문화계소식
◀ANC▶ 2011년 새해를 맞아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준비돼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립교향악단이 2011년 새해를 맞아 오늘 저녁 신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이윤경 씨와 테너 김완준 씨가 특별 ...
윤태호 2011년 01월 07일 -

NT:포항삼원] 폭설로 가격 폭등
◀ANC▶ 품질이 뛰어난 경북 포항의 시금치 산지와 부추 산지가 기록적인 폭설로 절반 이상 초토화됐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VCR▶ 50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에 비닐하우스 수백동이 폭삭 내려 앉았습니다. 다 자란 시금치는 눈에 파묻...
이규설 2011년 01월 07일 -

R]안동삼원]구제역 10월 발생 의혹 해소되나
◀ANC▶ 이미 작년 10월부터 구제역으로 돼지들이 죽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경찰이 해당농장을 수색했습니다. 땅 속에서 죽은 돼지들이 나오긴 했는데, 사인이 구제역인지는 주말쯤 나오는 검역원 검사 결과에서 밝혀질 예정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얼어붙은 땅을 1미터쯤 파 내려가자 죽은 돼지사체 수...
홍석준 2011년 01월 07일 -

금만평]법원보다 다른 곳 눈치가 더 보여
최근 시국선언을 주도했던 경북지역 전교조 교사에 대한 해임이 징계권자의 재량권을 벗어나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온 뒤로, 복직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 정작 교육당국은 좀처럼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대체로 고법에 가야 안되겠나하는 생각이 많은데...우리가 제일 먼저 판...
조재한 2011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