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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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김천시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자는 18살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면서 재산이 1억 3천 500만원 이하이어야 하고,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김천시는 160명 정도를 뽑아 취약계층 집수리와 주민 숙원사업 등의 ...
서성원 2011년 01월 16일 -

김천시, 생활쓰레기 수거체계 변경
김천시는 오는 3월부터 모든 쓰레기 배출시간을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2시간 연장 조정하고, 재활용품 배출일은 매주 금요일에서 수요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일반 생활쓰레기는 수요일과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배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밖에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자기 집 앞에 음식물 쓰레기통을 내...
서성원 2011년 01월 16일 -

34년만에 가장 추워...한파는 당분간 계속
대구가 오늘 34년만에 가장 낮은 기온으로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영하 13.1도로 1977년 2월 17일 이후 34년만에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의성이 영하 21.1도를 비롯해 구미 13.9, 포항 12.7도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에도 추위는 이어져...
한태연 2011년 01월 16일 -

강추위에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급증
혹한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구 모든 지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속출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부터 오늘까지 143건의 동파신고가 접수되면서 10년 만에 가장 많은 동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집안에 급수관이 얼어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도 28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한태연 2011년 01월 16일 -

R]34년만의 강추위...외출은 자제
◀ANC▶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대구에서도 상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또, 날씨탓에 나들이객들이 크게 줄었고, 반면 찜질방처럼 추위를 피하는 곳에는 이용객들이 몰렸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추워도 너무 추웠습니다. 오늘 대구의 최저 기온은 영하 13.1도로 34년 만에 ...
한태연 2011년 01월 16일 -

동력수상 조종면허 제도 개선 필요
바다나 하천, 호수에서 배를 모는데 필요한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갱신과 유지에 불편한 점이 많아 개선이 필요합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연말 현재 전국에 동력 조종면허를 가진 사람은 9만 8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만명 정도가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면허는 7년에 한번 갱신하도록 돼 있...
김철우 2011년 01월 16일 -

경북교육청 베스트교사 15명 선발
경상북도 교육청은 교과수업 전문가 인증제를 통해 15명의 베스트 교사를 선발하고 수업장면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전체 학교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교사 수업능력과 학생 학력신장을 위한 베스트 교사 선발은 수업설계 보고서와 수업 동영상을 제출한 초·중·고 교사 275명 가운데 세 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했습니다. 베스...
조재한 2011년 01월 16일 -

이름난 산에 숲길 534km 조성
경상북도는 건강과 휴양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지역의 대표적인 숲을 따라 숲길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봉좌산 숲길과 안동 왕모산 숲길, 울진 금강송 숲길 등 8개 시군의 이름난 산에 534킬로미터의 숲길을 조성합니다. 경상북도는 참나무 숲길을 비롯해 테라피와 명상호흡을 위한 숲길 등 다양한 형...
김철우 2011년 01월 16일 -

농촌 주택 불, 여중생 숨져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경산시 남산면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혼자 있던 15살 윤 모 양이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불은 흙벽돌로 된 82제곱미터 규모의 집과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난 점에 주목하고 화재원인을 조사...
한태연 2011년 01월 16일 -

무능한 구제역 대책에 농민 불만
구제역이 발병한지 한달 보름여 만에 전국적으로 150만 마리의 가축이 매몰돼 1조 5천억원의 보상금이 지출되는 등 혼란이 계속되자 정부의 늑장대책에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 안동에서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하자 정부는 방역과 매몰 작업만 반복하다 너무 많은 가축을 살처분한다는 비판과 매몰지 토...
김기영 2011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