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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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도시 대기질 차츰 개선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해 포항과 구미, 김천, 안동 등 도내 12개 도시지역 대기를 측정한 결과,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의 농도가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오존농도는 0.024 피피엠으로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는 구미 4공단과 경상, 영...
김철우 2011년 01월 20일 -

만평]구제역 한파..서민 가슴에 칼바람
구제역으로 엄청난 수의 돼지가 살처분되면서 돼지고기 도매가도 연일 폭등해 상인들은 팔면 팔수록 손해가 나는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는데요, 대구 칠성시장에서 40년째 돼지고기를 팔고있는 박계옥 할머니, "내가 이 장사해서 자식들 대학보내고 다 했는데, 요즘 같으면 못 산다. 돼지머리 만 원 하던 게 만 3천 원...
도성진 2011년 01월 20일 -

R]한나라당, 대구경북 과학벨트유치 외면
◀ANC▶ 남]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사활을 걸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가 정치 논리로 흐르고 있어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 한나라당 지도부가 충청권 유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자, 한나라당에 대한 시,도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정두언, 서병...
2011년 01월 20일 -

R]경북대 성적처리 비상
◀ANC▶ 시급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경북대 비정규직 교수 노조와 대학측의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학사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학생들이 학점을 받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정규직 교수노조가 성적 입력을 ...
도건협 2011년 01월 20일 -

R]돼지고기값 폭등, 상인 울상
◀ANC▶ 구제역으로 엄청난 수의 돼지가 살처분되면서 돼지고기 값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도매가가 폭등하면서 상인들은 팔면 팔수록 손해가 나는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이 곳은 20여 곳의 점포가 밀집해 돼지고기를 팔고있는 일명 칠성시장...
도성진 2011년 01월 20일 -

1/20 투데이 성금
다음은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동명면 송산1리 하향경로당 10만 원 *경주 북부동 김정순 씨 10만 원 *경주 북부자율방범 10만 원 *가산면 범아산업사 권영광 씨 10만 원 *지천면 달서리 주민 일동 20만 원 *지천면 송정리 보배명품옥돌침대 이재의 씨 10만 원 *지천면 연화리 이우석 정미소 10만...
권윤수 2011년 01월 20일 -

R]美協 회장 선거 3파전
◀ANC▶ 다음 달 12일에 치러지는 제 19대 대구미술협회장 선거에 후보 3명이 출마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과열 경쟁을 막기 위해 처음으로 후보 가등록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4일 후보 가등록을 마감한 결과, 3명의 후보가 대구미술협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냈습...
윤태호 2011년 01월 20일 -

대구 정무부시장 사의 표명..후임인선 착수
남동균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2008년 8월 부시장에 취임한 이후 2년 5개월여 만입니다. 남 부시장은 "2년여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대구시의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하루가 멀다 하고 대구와 서울을 오가면서 전력을 기울였다"면서 후배들에게 기회를 양보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
이태우 2011년 01월 20일 -

급식조리원 고용안정·처우개선 요구
여성노조 대구·경북지부는 오늘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급식조리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학교 급식 HACCP 시스템 적용으로 조리원의 노동강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조리원 배치 기준 인원을 낮출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학생 수 감소 등 학교 사정으로 해고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
도건협 2011년 01월 20일 -

한나라당, 대구경북 과학벨트유치 외면
대구, 경북, 울산이 공동유치에 나서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을 앞두고 한나라당 지도부가 충청권 유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자, 한나라당에 대한 시,도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두언, 서병수, 나경원 최고위원은 최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과학비즈니스벨트는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위...
201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