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한나라당,대구경북 과학벨트유치 외면
◀ANC▶ 대구, 경북, 울산이 공동유치에 나서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을 앞두고 한나라당 지도부가 충청권 유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자, 한나라당에 대한 시,도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정두언, 서병수, 나경원 최고위원은 최근 국회에서 토론...
2011년 01월 21일 -

경산에서 쥐 물엿 발견 긴급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경산시의 K식품이 지난 4일 제조한 물엿에서 쥐 사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경산의 한 강정 가게에서 구입해 사용하던 중 발견됐는데, 24킬로그램 한 통 기준 323개가 대구 경북지역에 공급됐고, 식약청은 이 가운데 35개를 압류...
도건협 2011년 01월 21일 -

R]백신접종 한우 첫 유통..'안전해요'
◀ANC▶ 구제역 예방백신을 맞은 한우가 시중에 처음으로 유통됐습니다. "먹어도 괜찮을까" 하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지역에서 시식행사가 열렸는데요, 도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불판에 올려져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한우. 지난 4일 백신을 맞고 도축된 경북 영천산 1등급 한우 등심입니다. 전 직...
도성진 2011년 01월 21일 -

경비행기 충돌 2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50분 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상공에서 세스나 경비행기 2대가 충돌한 뒤 추락해 두 비행기의 조종사인 34살 황모 씨와 31살 서모 씨가 숨지고, 경비행기 두 대가 크게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울진공항내 비행교육 훈련원에서 훈련을 위해 이륙한 경비행기 두 대가 비행 중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임재국 2011년 01월 21일 -

1/21 투데이 성금
다음은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왜관읍 금남정보화마을 회원 일동 10만 원 *왜관읍 금남2리 청년회 10만 원 *왜관읍 금남2리 노인회 10만 원 *왜관읍 금남2리 장년회 10만 원 *왜관읍 금남2리 풍물패 10만 원 *왜관 베스트골프연습장 이무남 대표 40만 원 *왜관읍 체육회 이철희 회장과 이사 일동...
권윤수 2011년 01월 21일 -

대구은행, 자사주 매입 활발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앞두고 자사주(株)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 임직원들은 매달 22일 자사주 매입 전용 증권 연계 계좌를 통해 우리주식 갖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현재 직원의 80% 정도가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또, 대구은행 우리사주조합도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산데 ...
윤태호 2011년 01월 21일 -

R]문화계소식
◀ANC▶ 대구의 다양한 이미지를 영상으로 담아낸 대규모 영상 전시회가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계 소식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전시회에는 영상예술작가 22명이 대구의 다양한 이미지와 삶의 모습 등을 재창조한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cctv와 빔 프로젝트, 반투명 스...
윤태호 2011년 01월 21일 -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정치권때문에 어려워
대구시와 경상북도, 울산시의 과학비즈니스벨트 공동유치 전략이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려 유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민주당 고위정책회의에서 박지원 원내대표는 "날치기로 형님 예산을 확보한 이상득 의원이 이제 과학벨트까지 경북으로 가져가려 한다며, 그만 가져가라는 게 국민의 목소리"라며 대...
2011년 01월 21일 -

지역 수출액 10년새 최고 기록
대구·경북지역 수출액이 지난 10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 업체의 수출실적은 501달러, 수입은 22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278억 흑자를 달성해 통계치가 나온 지난 1999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을 견인한 품목 가운데 대구는 가전제품의 비율이 전년보다 57%가 ...
2011년 01월 21일 -

주택건설 허가 감소폭 대구 제일 커
지난 해 주택건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가 수도권을 제외한 5대 광역시 가운데 전년도에 비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해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는 4천 7백여 가구로 지난 2009년의 6천 6백여 가구에 비해 28.9%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부산...
최고현 2011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