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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만평]대구 것 만이라도...

입력 2011-03-05 18:39:48 조회수 1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구,경북지역 사업장 40곳 가운데
보금자리주택 건립사업을 비롯한
신규사업 6곳에 대한 사업을 포기하자,
서민주택 보급에 비상이 걸린 대구시가
국토해양부에 재고를 요청하고 나섰는데요.

대구시 윤용섭 건축주택과장
"중단하겠다는 도남지구는 물론이고
보상절차가 지지부진한 대곡2지구도
서민들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사업입니다.
아무리 자금난에 시달린다고 해도
서민들을 위한 사업부터 중단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하며 강하게 반발했어요

네, 대기업을 지원하다 빚을 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민을 위한 약속은
헌신짝처럼 쉽게 팽개치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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