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대구 물가정보 공개 외면
◀ANC▶ 요즘 물가 변동이나 다른 지역 사정은 어떤 지 궁금하실겁니다. 이에 따라 지역 간 비교로 물가안정을 이끌기 위해 전국의 물가가 공개되고 있는데 유독 대구지역만 물가정보 공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터넷 물가정보 사이트 T-Gate. 지난 해 12월 마련된 이 사...
김은혜 2011년 01월 22일 -

R]대구 물가정보 공개 외면
◀ANC▶ 요즘 물가 변동이나 다른 지역 사정은 어떤 지 궁금하실겁니다. 이에 따라 지역 간 비교로 물가안정을 이끌기 위해 전국의 물가가 공개되고 있는데 유독 대구지역만 물가정보 공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터넷 물가정보 사이트 T-Gate. 지난 해 12월 마련된 이 사...
김은혜 2011년 01월 22일 -

언]대구경북 암환자 6만명 넘어
지난 2009년 대구 경북의 암 환자 수가 한 해 전보다 10% 이상 증가해 처음으로 6만 명을 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9년도 대구의 전체 암 진료환자는 3만49명으로 한 해 전보다 13% 늘었고, 경북도 3만 774명으로 10% 증가했습니다. 인구 10만 명 당 신규 암 진료환자는 대구가 331명, 경북이 334명이었습...
도건협 2011년 01월 22일 -

독감 환자 대구 줄고 경북 늘어
독감 환자가 대구는 줄었지만 경북은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8일 사이 외래환자 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가 대구는 16명으로 한 주 전보다 33% 줄었습니다. 반면에 경북은 20.4명으로 30% 가량 늘었습니다. 환자 대부분은 흔히 신종 플루라 부르는 인플루엔자 A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
도건협 2011년 01월 22일 -

독감 환자 대구 줄고 경북 늘어
독감 환자가 대구는 줄었지만 경북은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8일 사이 외래환자 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가 대구는 16명으로 한 주 전보다 33% 줄었습니다. 반면에 경북은 20.4명으로 30% 가량 늘었습니다. 환자 대부분은 흔히 신종 플루라 부르는 인플루엔자 A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
도건협 2011년 01월 22일 -

관광객 백만명 유치 나서
경상북도는 올해 관광객 백만명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학여행 학생을 위한 청소년 캠프를 열고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에 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와 오락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김철우 2011년 01월 22일 -

관광객 백만명 유치 나서
경상북도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학여행 학생을 위한 청소년 캠프를 열고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에 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와 오락관광을 활성화 해서 관광백 백만 명 유치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세계관광기구 총회, 그리고 세계태권도선수...
김철우 2011년 01월 22일 -

토만평]구제역 백신 한우 '안전해요'
구제역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요즘, 예방백신을 맞은 한우가 시중에 처음으로 유통되기 시작했는데, 자, 혹시나..하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농협 직원들이 나서 백신 맞은 소 시식행사를 가졌어요. 김유태 농협 경북본부장, "백신을 맞고 도축한 영천산 한우를 우리 직원들이 점심으로 먹어봤습니다. 구제역은 사람과 아무 ...
도성진 2011년 01월 22일 -

안동 매몰지 주변 1차 정비 완료
경상북도는 안동지역의 6백여 개 매몰지 가운데 2차 오염이 발생했거나 오염 우려가 큰 3백여곳에 대해 1차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천5백여 명과 장비 240여 대를 동원해 매몰지 주변의 침출수를 제거하고 배수로와 저류조 긴급 정비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경상북도는 오는 24일부터는 안동과 영천 등 5개 시군...
김철우 2011년 01월 22일 -

안동 매몰지 주변 1차 정비 완료
경상북도는 안동지역의 6백여 개 매몰지 가운데 2차 오염이 발생했거나 오염 우려가 큰 3백여곳에 대해 1차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천5백여 명과 장비 240여 대를 동원해 매몰지 주변의 침출수를 제거하고 배수로와 저류조 긴급 정비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경상북도는 오는 24일부터는 안동과 영천 등 5개 시군...
김철우 2011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