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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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반주거지역 종 변경 상반기안에 결론
대구 일반주거지역에 대한 종변경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시의회는 최근 '주거지 종 변경용역 중간 보고와 간담회'를 갖고 변경 가이드 라인을 잠정적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가이드 라인은 지역균형발전과 도심재생, 외곽개발 억제 등을 기본방침으로 담고 있어, 그동안 1,2종 지역으로 구분돼 재산권 행...
이상석 2011년 01월 20일 -

추운 날씨 물탱크 관련 노인 잇따라 사망
추운 날씨로 물탱크가 고장나면서 이를 손보려던 노인들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 대구 북구 칠성동의 한 주택 3층 옥상 물탱크 안에서 82살 남모 씨가 쓰러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장실에 물이 나오지 않아 물탱크 배관을 녹이러 옥상에 올라갔다"는 ...
이상원 2011년 01월 20일 -

대구 미분양 80% 이상이 외지업체
대구지역에 남아있는 미분양 아파트의 80% 이상이 외지 건설회사들이 분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으로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만 3천여 가구로 지난 11월에 비해 10% 가량 줄었는데 이 가운데 대구지역 건설업체가 시공한 아파트는 20%에도 조금 못 미치는 2천 4백여 가구에 불과하...
최고현 2011년 01월 20일 -

대구·경북 간부공무원,밀양·창원 방문
대구·경북 간부공무원들이 밀양과 창원을 방문해 신공항 밀양 유치 의지를 다졌습니다. 경상북도 건설방재국장 등으로 구성된 신공항협력팀과 대구시청 간부공무원은 오늘 경남 창원시청을 방문하고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영남권 4개 시·도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협력해 나갈 것을 협의했습니다. 대구·경북 간부공무원...
이성훈 2011년 01월 20일 -

구제역 확산방지 현장에 위문행렬 줄이어
연일 계속되는 구제역 확산방지 활동으로 지자체 공무원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위문 행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달 10일부터 어제까지 구미지역 40여 개 공공기관과 기업,조합, 단체 등에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음식물과 전자레인지 등 갖가지 위문품을 전해 왔습니다. 김...
서성원 2011년 01월 20일 -

재해예방에 7천 3백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재해예방사업에 7천 327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다목적 댐 건설에 5천 512억, 댐 주변지역 정비에 156억, 하천정비 786억, 하천환경 조성에 306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재해예방사업의 조기 집행을 위해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2011년 01월 20일 -

지역에 기업유치 청신호
수도권 기업이 거의 이전하지 않았던 대구와 경북에도 기업유치가 한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수도권기업 지방이전 보조금을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으로 개편하고 관련 고시를 전면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선도산업이나 지자체가 선정한 업종에서 지역 중소기업이 신증설을 위해 투자할 경우에 ...
2011년 01월 20일 -

대학장사 씨름대회 문경서 열려
대학장사 씨름대회가 오늘부터 나흘 동안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국내 15개 대학에서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소장급, 용장급, 역사급, 장사급의 체급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칩니다. 이와 함께 스페인 루차카나리아 씨름단 20여 명이 우리나라 선수들과 겨루는 국제교류대회가 내일 열리고 한씨름 왕중왕전도 별도...
정동원 2011년 01월 20일 -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 출범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가 오늘 저녁(6시30분)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지역 의료기관과 관광업계 등으로 구성된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관광 공동 마케팅, 의료관광 상품 개발 등의 활동을 펼칩니다. 민간중심의 의료관광발전협...
이상석 2011년 01월 20일 -

진보신당, 경북대병원 사태 재발 방지 대책 촉구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응급의료 대책 미비로 사망사고를 유발한 경북대 병원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근본적인 제도와 재정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은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해당 담당의사 면허정지와 경북대병원 향후 국책사업 제한 등의 제재조치를 내렸다지만 특정병원과 의사에게만 ...
이성훈 201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