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할
국가대표 42명가 운데
대구지역출신 5명이 포함됐습니다.
대구시는 "경북기계공고 출신의 이준오 선수등
3명이 기계 직종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면서
이는 기계,금속분야 강세도시로서의
대구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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