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설립된 대구 글로벌덴탈사업단이
미국시장에서 첫 수확을 올렸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달 말
글로벌덴탈사업단이 지역 5개 업체와 함께
미국 최대 치과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계약추진 15만달러, 상담추진 90만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해 시장규모가 16조원에 달하는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미국 치과기공물의 10% 이상을 수주하는 것이
글로벌덴탈사업단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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