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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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복지예산 증가율 해마다 떨어져
경상북도의 보건 복지 예산 증가율이 해마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도내 보건 복지예산은 전체 예산 중 28%인 1조6천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8%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보건 복지 예산이 1조 원을 넘은 2007년 증가율은 30%였지만 2008년 18.9%, 지난해 7.7%로 해마다 예산 증가율이 떨어졌습니다.///
임재국 2011년 04월 14일 -

청도 소싸움 대회 내일 개막
청도 소싸움대회가 내일부터 닷새 동안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청도군은 전국의 싸움소 120마리를 초청해 체중에 따라 6체급으로 나눠 토너먼트식으로 국내 최강 싸움소를 가립니다. 이번 소싸움대회에는 구제역 1, 2차 백신접종 확인서와 혈청검사서를 갖춘 소들만 출전합니다. 한편 청도군은 돔형 지붕에, 3만 ...
김철우 2011년 04월 14일 -

4.27 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 돌입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지역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4.27 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대구에서 3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서구 가 선거구와 달서구 라선거구에 각각 5명, 달서구 마선거구에 3명 등 모두 13명의 후보가 등록해 4.3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2011년 04월 14일 -

과학벨트 평가지표에 반발
국제과학벨트위원회가 밝힌 입지평가 지표가 애매하다며 경상북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국제과학벨트위원회가 밝힌 세부 평가지표 가운데, '전국 시·군간의 거리'가 왜 중요지표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정부가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시켜서 사실상의 국제공항은 인천공항...
김철우 2011년 04월 14일 -

대구시의 안일한 교통정책에 약 80억원 예산 낭비
대구시가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지선의 확장개통과 관련해 한국도로공사와 사전에 협의한 내용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약 80억 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정보 공개를 청구해 관련 자료를 분석한 대구참여연대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며 주변 도시고속도...
심병철 2011년 04월 14일 -

상인 범물 4차순환도로 건설 순조
대구 상인동과 범물동을 연결하는 4차순환도로 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달서구 상인동과 수성구 범물동을 연결하는 10.4km의 4차 순환도로는 현재 39%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데 이 달 안으로 범물터널이 관통될 예정입니다. 총 길이 약 4.4km인 국내 최장 도로터널인 앞산터널도 6월 관통...
심병철 2011년 04월 14일 -

불법 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한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29살 송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9월 11일 대구시 동구 한 식당에서 대출광고를 보고 찾아온 43살 정모 씨에게 100만 원을 빌려주면서 수수료 8만 원을 ...
박재형 2011년 04월 14일 -

병원과 미용실 등 상습 절도 3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전 시간대 병원과 미용실 등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지갑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30살 이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달 28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한 병원에 들어가 간호사가 업무준비로 바쁜 틈을 이용해 현금 7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대구 일...
박재형 2011년 04월 14일 -

가구점 화재 2천만원 재산 피해
오늘 오전 1시 반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있는 가구점에서 불이 나 가게 내부와 가구점 건물 뒤 간이작업장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가게 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말에 따라 현장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릴 예정입니다.
도건협 2011년 04월 14일 -

대학생·시민단체 국공립대 법인화 반대
21세기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연합과 경북대 사회대 학생회 등 대학생과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경북대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북대의 법인화 추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립대가 법인화되면 정부의 재정지원이 줄면서 등록금 폭등과 교육 양극화를 부르고 구성원의 자율성을 억압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
도건협 201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