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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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건조한 날씨 계속
대구 경북지역은 맑은 뒤 낮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1.1도 등 1도에서 13도의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북 북부지방에는 밤 한때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
도건협 2011년 04월 14일 -

만취 40대 3중충돌사고 3명 부상
어젯밤 10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 본동 감천네거리에서 46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택시 앞에 서있던 승용차까지 3대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와 택시 기사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혈중 알콜농도 0.146%의 만...
도건협 2011년 04월 14일 -

R]국제육상연맹 준비상황 호평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넉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육상경기연맹이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대체로 후한 평가를 받았지만 일부 개선을 요구한 것도 있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국제육상경기연맹 라민 디악 회장과 집행이사들은 대구에서 처음으로 이사회를 열고 각 ...
도건협 2011년 04월 13일 -

R]'다문화 직장' 는다
◀ANC▶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듯이 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근무하는 이른바 '다문화 직장'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포항의 한 업체에는 5개 나라의 외국인 근로자가 어울려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포항의 한 공장입니다. 보일러와 자동차 실린더용 강관 등...
2011년 04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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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오전 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 * 민노총 2011년 투쟁 선포 공동결의대회 /오후 3시, 대구노동청 앞 * POP, 폼아트 2급 자격증 국비지원과정 교육생 /대구YWCA 부설 평생교육원, 652-5656 * 한글반, 검정고시반, 영어·한문반 주부 학생 모집 /밀알주부학원, 650-6006
윤영균 2011년 04월 13일 -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 위한 국제심포지엄 열려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국 최종 선정을 앞두고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장래 하천 관리와 복원'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모레까지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개최지 투표권을 가진 세계 물 위원회 이사진 3명을 비롯한 국내외 물 전문가와 기관단체, 업체 등 관련자들이 대거 참...
심병철 2011년 04월 13일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제92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오늘 대구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는 광복회 회원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술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장의 임시정부수립 약사 보고에 이어 결의문 낭독, 만세 삼창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윤태호 2011년 04월 13일 -

도시고속도로 지정체 손배소 소장 접수
도시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된 뒤 지정체가 극심해진 것과 관련해 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집단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진행됩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오늘 오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서 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한 집단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장을 접수했습니다. 일반 직장인과 화...
김은혜 2011년 04월 13일 -

자전거 사진 포스터 공모전 개최
구미시가 '자전거와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포스터 공모전을 엽니다. 구미시 공용자전거를 비롯해 자전거를 주제로 한 추억과 감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 되는데, 구미지역 초·중·고등학생이나 구미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공모 마감은 다음 달 15일이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
서성원 2011년 04월 13일 -

R]대구] 고아에 독신 50대..백골상태로 발견
◀ANC▶ 최근 대구의 한 주택에서 6년 동안 방치된 시신이 발견된데 이어서 오늘도 백골 상태의 50대 남성 시신이 주택에서 발견됐습니다. 고아에 일용직 근로자인 이 남성은 숨진 지 2년이 넘은 걸로 추정되지만, 바로 윗층에 살던 집주인조차 알지 못한 채 방치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김은혜 2011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