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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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인쇄 출판단지 기대와 과제
◀ANC▶ 대구시 달서구 일대에 출판산업단지가 조성중이어서 지역출판인쇄업이 한단계 도약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대구-화원간 고속도로변을 따라 24만여 제곱미터의 터에 조성중인 대구출판산업단지. 내년 상반기 마무리를 목...
최고현 2011년 04월 26일 -

R]병무 홍보 마케팅 주력
◀ANC▶ 군대가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병역 기피 현상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병무청은 연예인 홍보대사를 활용해 병무 홍보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탤런트 이동건 씨와 김지석 씨가 군복을 입고 대구 징병검사장을 찾았습니다. 징병검사를 앞둔 대상자들에...
윤태호 2011년 04월 26일 -

신공항 민심, 보궐선거에 표출될 까?
대구·경북 기초의원 재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공항 유치 실패에 대한 민심이 어떻게 표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이번 재보궐 선거가 대구 서구와 달서구, 경북 예천군 등 4개 지역 기초의원을 뽑는 소규모 선거이지만 신공항 유치 실패 이후 첫 선거여서 밑바닥 민심이 투표 결과에 ...
2011년 04월 26일 -

R]수시준비 서둘러야
◀ANC▶ 2012학년도 대입 전형이 예년보다 한 달 빠른 8월부터 시작됩니다. 대학마다 입학사정관제 비중을 높이고 있어 수험생들은 미리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대입 수시모집 비중은 지난 해 60.2%에서 62.1%로 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수시모집 추가모집도 허...
조재한 2011년 04월 26일 -

대구경북연구원장 한달 째 공석
대구경북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의 원장이 한 달째 공석으로 후임자 선임에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관계와 학계는 물론 기업체 임원급 등을 중심으로 물밑 인선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경연은 홍철 전 원장이 지난 달 25일 대통령직속 지역발...
2011년 04월 26일 -

가로수 주철 보호판까지 훔쳐 가
가로수에 설치돼 있는 주철 보호판을 훔쳐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23일 김천시 양천동에서 조마면 진입구간 길가 은행나무 아래에 설치돼 있던 주철 보호판 40여 개 시가 800여만 원어치가 사라져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천시는 수상한 사례가 발견되면 시청 산림녹지과나 경찰서로 제보를 해 ...
서성원 2011년 04월 26일 -

희성전자 대구에 2천억원 추가투자
성서공단의 LCD, LED 부품 전문업체인 희성전자가 대구에 2천억 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희성전자는 올해 안에 1, 2공장에 600억 원을 투자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LED칩 생산에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013년까지 천 400억 원을 더 투자해 남아있는 터 3만 3천여 제곱미터에 제 3공장과 물류시설 등을...
이상석 2011년 04월 26일 -

독도 토양을 '독도 통'으로 명명
독도의 토양이 우리나라 토양 가운데 391번째 단독토양인 `독도 통`으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9년 독도의 토양을 조사한 결과 울릉도의 토양과는 다소 다르게 나타나 토양이름을 `독도 통`으로 명명했습니다. 독도 토양은 화산암의 일종인 조면 안산암, 조면암, 유문암 등의 풍화로 만들어진 사양 질...
2011년 04월 26일 -

지역의원들,조세특례와 양곡관리법 개정안 발의
대구 북구 을 출신의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과 경주 출신 무소속 정수성 의원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양곡관리법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 했습니다. 서 의원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대학기부금을 활성화 해 대학 재정의 재학생 등록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것으로 대학기부금 10만원 까지도 소득공제를 ...
2011년 04월 26일 -

봉화군 인구 20년만에 증가
봉화군의 2천10년 말 인구가 3만4천810 명으로 이전 해보다 271명이 증가했습니다. 인구 증가는 1991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2천년 이후 귀농인구가 천721 명에 이르는 등 귀농인구증가와 출생아수 증가, 그리고 이농현상 완화 등으로 분석됩니다. 봉화군은 각종 출산장려정책과 문화경제정책 그리고 정주환경 정비사업...
이호영 201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