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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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래 생태마을 무산 위기
◀ANC▶ 포항시가 호미곶에 고래 생태 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으나 의지와 예산부족으로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8억원을 들여 만든 다목적 건물은 방치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돌 고래와 밍크고래가 자주 나타나 고래 마을로 유명한 호미곶 해안가입니다. 6-70년대만 해도 고래 ...
임재국 2011년 05월 11일 -

R]과학벨트 2차평가..후보지 5곳 압축
◀ANC▶ 오늘은 과학벨트 소식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립니다. 지난달 10개로 압축된 과학벨트 후보지가 2차 평가를 거쳐 오늘 5개로 압축됐습니다. 여] 최종 입지는 오는 16일 발표될 예정인데, 포항이 그리 높은 점수를 받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과학벨트 입지평가위...
도성진 2011년 05월 11일 -

포항R]준공 5개월 도로, 토사 붕괴
◀ANC▶ 경북 울진군의 7번 국도 절개지에서 4백여톤의 토사가 무너져 내려 차량 통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준공한지 5개월된 새 도로가 왜 이 모양인지, 김형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로변 절개지 한쪽 면이 마치 잘려 나간 듯 무너졌습니다. 크고 작은 돌덩이가...
김형일 2011년 05월 11일 -

R]구미 단수사태 손해배상 소송 움직임까지
◀ANC▶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단수 사태가 나흘 째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손해배상 청구 움직임까지 감지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이틀 째 계속된 비로 낙동강물이 불어나면서 구미 광역취수장에서는 자연 취수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오후까...
서성원 2011년 05월 11일 -

R]취업최고,경북직업훈련교도소
◀ANC▶ 한국판 쇼생크로 불렸던 청송감호소가 직업훈련 전문 교도소로 바뀌고 난 뒤 교정기관중에 취업률이 가장 높고, 재범률은 가장 낮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전기용접기 불꽃이 곳곳에서 번쩍입니다. 출소 후 직업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전문 기술을 익히는 것인데 고급기술자격증...
김건엽 2011년 05월 11일 -

신종 폐질환 환자 모니터링 강화
신종 폐질환 환자 발생과 관련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병원마다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 광주와 대전, 충북에서 모두 8명의 환자가 보고됐다며 다른 대학병원에서는 유사한 사례가 없어 전국적인 현상으로는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
도건협 2011년 05월 11일 -

10억대 유사휘발유 제조, 판매 5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10억 원 가량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8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27살 안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칠곡군 가산면의 한 빈 공장을 빌려 만 리터 짜리 용제 저장고 10개를 설치한 뒤 시가 1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8억원 가량을 판...
박재형 2011년 05월 11일 -

이명규 의원, 한나라당 원내수석 부대표 맡아
이명규 의원이 새로 구성될 한나라당 원내지도부에서 수석부대표직을 맡게 됐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6명 내외로 구성될 원내부대표단을 이끌 수석부대표에 이명규 의원이 적임자"라며 앞으로 1년간 예산안과 각종 핵심 법안 등의 국회처리 과정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실무 차원에서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밝...
2011년 05월 11일 -

해외 선수 육상 꿈나무 원포인트 클리닉
내일 열리는 대구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한 해외 유명 선수들이 오늘 오후 경북체고에서 국내 육상꿈나무를 위한 원포인트 클리닉을 갖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베이징올림픽 남자 110미터 허들에서 동메달을 딴 미국의 데이비드 올리버 선수와 세계육상대회 여자 200미터에서 3연패를 한 미국의 앨리슨 펠릭스 선수가 참가합니...
도건협 2011년 05월 11일 -

대구국제육상대회 내일 개막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이 될 대구국제육상대회가 내일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43개국에서 2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녀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주요 해외 선수로는 남자 100미터 우승후보인 월터 딕스와 여자 100미터 현역 선수 중 가장 빠른 기록을 가진 카멜리타 지터, 세계선수권대회 여...
도건협 2011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