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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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입교 잇따라
지난달 20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새 건물이 준공된 이후 지금까지 한 달 여동안 kT나 기업은행 등의 기업체 직원들의 입교가 잇따라 천 6백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생들은 통상 1박 2일간 머무르면서 도산서원을 탐방하고 퇴계 종손과의 만남, 김병일 국학진흥원장 특강, 분임토의 등의 활동을 하며 ...
정동원 2011년 05월 26일 -

2011 경북 우수 브랜드 쌀 6종 선정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의 우수 브랜드 쌀 6개 브랜드를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우수 브랜드 쌀은 경주 이사금 쌀과 안동 양반쌀, 의성 의로운 쌀 등 6갭니다. 올해의 우수 브랜드 쌀은 경상북도가 도내 250여 개의 쌀 가운데 농산물 품질관리원 등 전문기관과 공동 조사해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에 선정된 쌀은 올해 6월부터 ...
김철우 2011년 05월 26일 -

행정기관 공식견해는 공무원지위 고려해야
대구지법 행정부는 봉화군 소천면에 사는 52살 최모 씨가 봉화군수를 상대로 낸 '불법건축물 원상복구와 이행강제금 부과취소' 소송에서 원고 최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의 점포 지붕을 교체하면서 업무 담당자가 아닌 소천면 사무소 직원에게 문의한 뒤 '괜찮을 것'이라는 답을 듣고 공사를 계속하다 210...
이상원 2011년 05월 26일 -

영농기 전에 대구획경지사업 마무리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기 전에 90억 원을 집중 투입해 의성 구천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을 이달 안으로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백헥타르에 가까운 의성 구천지구 경지정리사업이 마무리되면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68%에서 71%로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의성 구천지구 사업이 끝나는대로 ...
김철우 2011년 05월 26일 -

R]경산 공무원 자살' 담당검사 징계.입건...반발
◀ANC▶ 최근 검찰로부터 강압수사를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경산시청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대검 감찰본부가 폭행과 폭언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감찰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해당검사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초 공직비리 문제로 검찰 수사를 받던 경산시청 공...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울릉도 독도 '녹색문화제'개최
울릉도 독도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지질 가이드 발대식과 녹색문화제가 오늘 울릉도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울릉도 독도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질과 숲 생태계를 잘 아는 해설가를 배치해 울릉도, 독도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울릉도 독도 녹색섬 프로젝트에도 발맞...
김철우 2011년 05월 26일 -

R]SOFA 개정해야
◀ANC▶ 왜관 캠프캐럴 미군기지의 고엽제 매립 의혹에 이어 과거 기지 내 환경 조사에서 발암물질이 대거 검출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미군측의 늑장 대처에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이 때문에 우리 정부의 현장조사를 막는 불평등한 SOFA, 즉 한미주둔군 지위협정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건...
도건협 2011년 05월 26일 -

R]송도 위판장 새로 열어
◀ANC▶ 동해안 최대 수산물 소비지인 포항에 현대식 위판장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기존 죽도시장에서 송도로 이전해 위판 업무가 편해졌고 각종 편의 시설이 갖춰지면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해의 해가 뜨기 시작하자 포항 송도 위판장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
임재국 2011년 05월 26일 -

대구시, 고엽제 관련 수돗물 '안전'
대구시는 최근 고엽제 파동과 관련해 대구 수돗물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고엽제 성분 가운데 하나인 2,4-D(이사디)가 수돗물 원,정수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수자원 공사가 2002년부터 칠곡,고령지역 원.정수를 검사한 결과에서도 고엽제 성분인 2,4-D와 2,4,5-T(이사오티), 다이옥신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
이상석 2011년 05월 26일 -

만평]고엽제 사태,미군에 주도권 빼앗겨
최근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몰 사건과 관련해 잇따른 증언과 현장실태 점검에도 의혹만 더 커지고 있지만 미군이 하자는대로 끌려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옥곤(남자) 다이옥신 연구센터 소장은, "군사시설 주변의 유독물질 관리에 대한 정보 축적을 위한 평상시 모니터링이 미흡했던 것 같습...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