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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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검찰 수사 과정에 폭행 가능성 있어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공직비리 문제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자살한 경산시 공무원에 대해 담당 검사가 폭행과 폭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감찰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감찰본부는 검찰총장에게 해당 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를 건의했으며, 정식 수사를 통해 기소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는 한편 수사관들이 술을 마...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대구세계 차(茶) 문화축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구세계 차문화축제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차문화 축제에서는 '차와 체험'이라는 주제로 말차와 보이차, 홍차 등 세계 각국의 명품차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이 운영되고, 도예작가들이 만든 다기 전시회와 명차 경연대회...
윤태호 2011년 05월 26일 -

화성산업 오피스텔 오늘부터 청약 접수
올들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분양하는 오피스텔 청약 접수가 오늘 시작됩니다. 화성산업은 수성구 범어동에 분양하는 오피스텔 청약 신청을 오늘과 내일 이틀간 받습니다. 공급면적은 57제곱미터에서 97제곱미터 사이에 12개 유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는데 가격은 3.3제곱미터에 580만 원에서 840만 원 사이입니다. 최근...
최고현 2011년 05월 26일 -

만평]미군과 협의감시 기구 필요하다
장세호 칠곡군수는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사태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느라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바쁜데요.. 일을 하는 과정에 가장 아쉬운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장세호 칠곡군수 "합동 조사단이 캠프캐럴을 방문할 때 누가 방문을 하는 지, 인원은 어떻게 되는 지는 물론이고요 내 자신이 방문할 수 있는 지 조차 ...
서성원 2011년 05월 26일 -

대구시 일본 무역사절단 파견
대구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와 공동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기위해 오는 7월11일부터 15일까지 일정으로 도쿄와 오사카에 무역사절단을 보내기로 하고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일본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기업에게 현지 시장정보와 바이어 리스트는 물론 일 대 일 바이어 상담과 통역,이동 차량...
심병철 2011년 05월 26일 -

대구미술관 개관식
대구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대구미술관이 오늘 오전 10시 개관식을 갖고 정식으로 문을 엽니다. 대구시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 터에 자리잡은 대구 미술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에 5개의 전시실과 3개의 수장고, 다목적 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에 착공해 시비 119억원, 민자 556억원...
윤태호 2011년 05월 26일 -

"미군과 지자체간 협의감시기구 마련돼야"
미군기지가 있는 지역의 지자체와 미군 간의 협의·감시 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장세호 칠곡군수는 "민관 합동조사단이 캠프캐롤을 방문할 때 누가 몇 명이나 방문하는 지 또 자기 자신이 방문할 수 있는 지 조차도 알 수 없어 답답했고" "그 전 날도 미군부대에 가보려 했지만 공식적인 협의채널이 없어 부...
서성원 2011년 05월 26일 -

중국 닝보시 우슈시연회 개최
2011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대구를 방문 중인 중국 닝보시의 우슈협회가 오늘 오전 10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대구시우슈협회와 우슈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펼칩니다. 대구시는 이번 시연을 통해 양 도시간의 우호적인 교류를 넓히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쿵푸,18기 등으로 불...
심병철 2011년 05월 26일 -

대구TP 융합기술 R&D 지원사업 모집
대구테크노파크가 지역의 기초 융합 분야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융합기술 기초연구개발 지원사업'과제를 모집합니다. 이번 연구개발 지원사업은 메카트로닉스와 전자정보기기, 의료·생물, 섬유 등 4개 분야로 모두 19억 원의 예산으로 과제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성서 3차 산업단지에 ...
최고현 2011년 05월 26일 -

R]결혼 이주여성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ANC▶ 결혼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살해된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이런 사건이 해마다 잇따르고 있는데 결혼 이주여성에 일방적으로 적응을 강요하는 사회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23살의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 황티남 씨. 아이를 출산한 지 19일 만에 남편이 휘두른 흉기...
김은혜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