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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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낙동강 사업 준설토 불하 특혜 의혹
◀ANC▶ 경북의 한 자치단체가 낙동강 사업 현장에서 나온 준설토를 불하하는 과정에서 특정업체의 불법을 눈감아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 업체는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는데, 문제는 준설토에서 나온 오니가 다시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 2차 오염을 일으키고 있다는 겁니다. 심병철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
심병철 2011년 07월 13일 -

의붓딸 상습폭행 50대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 8형사단독은 지난 2천2년부터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거나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범행에 이르게 된 동기가 불량하고 피해자가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피해자가 피고...
이상원 2011년 07월 13일 -

칠곡 광역상수도관 파손
오늘 오전 9시 반 쯤 칠곡군 왜관읍과 약목면을 잇는 옛 왜관교 철거 현장에서 굴착기가 땅 밑에 묻혀있던 광역상수도관을 파손해 수돗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칠곡군은 사고가 나자 광역상수도관의 물 흐름을 차단하고 관로 교체작업을 벌여 오후 1시 쯤 끝냈는데 왜관 배수지에 차 있던 물을 가정에 공급해 단수 지역은 ...
서성원 2011년 07월 13일 -

R]암센터 분원 입지 일정 연기..대구시 긴장
◀ANC▶ 국립암센터 분원 입지 결정이 연기되면서 유치에 낙관적이었던 대구시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충북 오송의 공세가 거세지자 유치전략도 더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ANC▶ 대구시는 국립암센터 분원유치와 관련해 충북 오송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긋한 입장이었습니다. 대형병...
이상석 2011년 07월 13일 -

R]낙동강 보 주변 취약 경고음 곳곳에서
◀ANC▶ 구미 단수사태를 불러왔던 낙동강 횡단 관로에 이어 낙동강 구간에 건설되고 있는 보 8개도 심상치 않은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 잇딴 집중 호우에 보 자체는 아직 큰 문제가 없지만, 주변 제방이 유실되는 등 보 주변이 취약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
서성원 2011년 07월 13일 -

R]장마에 채솟값 급등..물가 비상
◀ANC▶ 긴 장마와 폭우로 채솟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산지 출하량이 줄고 생육이 부진해 상추는 한 달 전보다 3배 이상 급등했는데요, 당장 올 하반기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배추 다듬기가 한창인 도매시장의 한 상가. 폭우로 품질이 떨어져 솎아내야 할 잎이 ...
도성진 2011년 07월 13일 -

R]집중호우로 파손 횡단관로 복구도 차질
◀ANC▶ 이번 집중호우로 구미지역에 2차 단수사태를 불러왔던 낙동강 횡단관로 복구작업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하중도 침식이 빠른 속도로 진행돼 2차 파손에 대한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 현장입니다. 새 관로를 깔고 보호공은 만...
서성원 2011년 07월 13일 -

울릉도 항공기지 확장..독도 유사시 신속대처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 의원에 따르면, 해군이 지난달 울릉도 사동에 있는 천 860 제곱미터 규모의 해군 항공기지를 5천 여 제곱미터로 확장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군은 기지를 확장한 뒤 링스헬기와 UH-60을 각각 1대씩 추가 배치해 기존 링스헬기 1대와 해경 헬기 1대 등을 포함해 모두 4대를 배치할 계획입...
2011년 07월 13일 -

경북교육청사 도청신도시로 이전 확정
경북교육청사를 도청 신도시로 이전하는 계획이교육과학기술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확정 승인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도청 신도시 조성 실시계획이 올해 말 관보에 게시되면 내년 상반기 안에 공사를 시작해 오는 2천14년 6월까지 청사를 이전할 계획입니다. 경북교육청 신청사는 8백억 원이 투입돼 지하2...
2011년 07월 13일 -

전국 30여개 중견기업 퇴출 전망
채권은행들이 여신규모가 500억 원 이상인 기업에 대한 신용위험 세부평가를 한 결과 30여 개 기업이 C등급과 D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어떤 기업이 포함됐는지 지역 경제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대구의 한라주택과 청구 등이, 2...
이성훈 201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