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새 건물이 준공된 이후 지금까지 한 달 여동안
kT나 기업은행 등의
기업체 직원들의 입교가 잇따라
천 6백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생들은 통상 1박 2일간 머무르면서
도산서원을 탐방하고 퇴계 종손과의 만남,
김병일 국학진흥원장 특강,
분임토의 등의 활동을 하며 선비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