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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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원단 방문, 울릉 지역민 반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울릉도 방문 계획이 알려지면서, 울릉도 주민들은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속셈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처가 문제라며, 독도 해양 기지와 울릉도 독도 해양 연구 센터, 안용복 기념관 건립 사업 등 지연되고 있는 각종 독도 관련 개발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
김형일 2011년 07월 19일 -

안동.임하댐 부유물 10년 동안 가장 많아
지난 두 달 동안의 집중호우로 안동과 임하댐 상류에서 떠내려온 부유물이 과거 10년 평균 발생량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임하호에 유입된 폐목 등 부유물은 만 250세제곱미터로 안동호 6천 500, 임하호 3천 750세제곱미터 등이며, 지난 10년 동안의 평균 발생량 8천 세제곱미터보다 28%나 증가했습니...
이호영 2011년 07월 19일 -

세계문화유산등재 1주년 기념공연
오는 31일부터 안동 하회마을의 세계문화유산등재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등 여름 휴가기간에 안동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집니다. 세계문화유산 1주년 기념공연은 31일 오전 길놀이와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유산표지석 제막식과 도립국악단 공연,기획공연 탈의 노래, 퓨전타악공연가 2일까지 다채...
이호영 2011년 07월 19일 -

봉화 쌍벽당 감실.제상 도난 당해
봉화군 봉화읍 거촌리 쌍벽당 재실에 있던 감실과 제상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쌍벽당 주인 김두순 씨는 지난 9일과 10일 사이 재실에 있던 감실 2점과 제상 1점 등 모두 3점이 없어진 사실을 발견하고 지난 10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선중기 건축물로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봉화 쌍벽당은 지난 2000년과 ...
성낙위 2011년 07월 19일 -

영양 한우분산사업장 유치 확정
구제역 사태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유치경쟁이 치열했던 한우 개량사업소 분산사업장 입지로 영양군이 확정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최근 입지선정위원회의 최종 회의를 거쳐 영양군 입암면 병옥리를 분산사업장 입지로 확정했습니다. 한우분산사업장은 118억 원이 투입돼 올해 부지를 매입하고 내년부터 시설 공사에 들어가 오...
김건엽 2011년 07월 19일 -

'만파식적과 옥피리' 특별전시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늘부터 두 달 동안 신라 만파식적의 전설을 간직한 옥피리 두 점을 특별 전시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옥피리는 일제 강점기를 거쳐 1945년에 국립박물관에 입수된 것으로, 조선시대 문인들의 여러 문집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박물관 측은 조선시대 사람들은 옥피리를 신라의 만파식적처럼 적을 물...
장성훈 2011년 07월 19일 -

검찰,최병국 시장부인 소환조사
경산시 인사와 인허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최 시장 부인을 전격 소환해 조사하는 등 수사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어제 최 시장 부인 김모 씨를 불러 인사청탁 명목으로 경산시청 공무원으로부터 돈을 전달받았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시장 ...
이상원 2011년 07월 19일 -

영남대 독도연구소 서울에서 포럼 개최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오는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독도 연구 강화를 위한 독도포럼을 개최합니다. 바람직한 독도 교육의 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재일 독도 연구자인 독도 문제 연구넷 박병섭 대표 등 6명의 패널이 참가해 일본의 사회과 교과서와 독도문제, 독도 수업 운영실태와 개선방안 등에 대해 발...
도건협 2011년 07월 19일 -

SSLM 기공식 1조 5천억의 수입대체 효과 기대
삼성LED는 대구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에서 일본 스미토모화학과 공동 설립한 SSLM 공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삼성LED와 스미토모화학이 자본금 800억 원 규모로 설립한 SSLM은 땅 11만 700㎡에 올해 말까지 양산라인을 구축한 뒤 2015년까지 모두 5천억 원을 투자해 연간 5백만 매 이상의 LED 핵심 부품인 사파이어 웨이퍼...
이성훈 2011년 07월 19일 -

한나라당 당직, 대구경북의원 홀대 여전
한나라당 새 지도부 구성 이후에도 대구·경북 의원들이 주요 당직에서 배제되고 있어 추락한 지역정치권의 위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평갑니다. 한나라당 새 지도부가 임명한 주요 당직자 27명 가운데 대구·경북 의원들은 인재영입위원장에 주호영 의원, 재해대책위원장에 이철우 의원, 실버대책위원장에 정해걸 의원 등 3명...
201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