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달 동안의 집중호우로
안동과 임하댐 상류에서 떠내려온 부유물이
과거 10년 평균 발생량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임하호에 유입된 폐목 등 부유물은
만 250세제곱미터로 안동호 6천 500,
임하호 3천 750세제곱미터 등이며,
지난 10년 동안의 평균 발생량
8천 세제곱미터보다 28%나 증가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예년 예산의 5배를 들여
부유물을 수거하고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수거작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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