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사태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유치경쟁이 치열했던 한우 개량사업소
분산사업장 입지로 영양군이 확정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최근 입지선정위원회의
최종 회의를 거쳐 영양군 입암면 병옥리를
분산사업장 입지로 확정했습니다.
한우분산사업장은 118억 원이 투입돼
올해 부지를 매입하고 내년부터 시설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4년 완공될 예정이며
한우 씨수소 150여 두가 사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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