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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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떠날 때 떠나더라도...
경산시 인사와 인허가 관련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은 다음 주 초쯤 최병국 경산시장을 소환조사할 계획인데요, 수사과정에서 관련 공무원이 자살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은데다 다음 달 초 대규모 검찰 인사이동을 앞두고 있어 만족스런 수사결과가 나올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은데요. 안상돈 대구지방검찰...
이상원 2011년 07월 19일 -

만평]일제고사 결시 최다에 면목없어
최근 치른 전국 일제고사 결시자 조사결과 경북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는데, 자, 공교롭게도 시험 다음 날 교육부 장관이 경북교육청을 찾아 이유가 뭔지 물어보는 통에 교육감이 상당히 곤혹스러웠다지 뭡니까요. 경북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마침 장관이 내려와서 면목 없게 됐습니다만 한 학교에서 6학년이 전부 다 빠...
조재한 2011년 07월 19일 -

R]범어지하상가 영어거리로 조성..논란은 여전
◀ANC▶ 대구시가 분양이 안돼 흉물로 방치된 범어지하보도 상가를 대부분 영어체험공간으로 조성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공익성 여부 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 밑의 지하보도상가. 준공된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상가는 분양이 안돼 텅...
이상석 2011년 07월 19일 -

R]잇단 대학내 성추행 대책없나
◀ANC▶ 영남대에서 교수의 제자 성추행 사건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측이 뒤늦게 예방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학에서는 과거에도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지만 안일한 대응으로 재발을 막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영남대에서는 지난 1999년, 음악대학 교수 2...
도건협 2011년 07월 19일 -

R]대구와 손잡은 삼성, 지역 경제 '청신호'
◀ANC▶ 이처럼 삼성의 LED 공장이 건립되면 대구·경북의 산업구조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11년 만에 대구에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계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빛을 내는 반도체' LED는 같은 밝기의 백열등과 비교해 수명은 40배 긴 반면...
도성진 2011년 07월 19일 -

검찰,불랑떡볶이 공급업자 6명 불구속기소
대구지검 형사4부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지역에 유통기한이 지난 떡볶이용 떡을 공급하거나 검역을 하지 않은 고춧가루를 유통시킨 혐의로 식품업체 대표 51살 최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최 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거래처에 공급했다가 반품받은 떡을 재활용해 만든 떡을 거래처...
이상원 2011년 07월 19일 -

R]2015년 물포럼 개최지 실사..유치전망도 밝아
◀ANC▶ 2015년 세계 물포럼 개최 후보지에 대한 현장실사가 대구·경북에서 시작됐습니다. 유치 열정과 우수한 인프라가 부각돼 전망은 밝은 편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2015년 물포럼 개최지로 대구.경북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로 압축된 가운데 5명의 선정위원단이 지역을 방문해 후보지 평가...
이상석 2011년 07월 19일 -

R]LED 소재업체 SSLM 기공
◀ANC▶ 삼성 LED와 일본 스미토모 화학의 합작사인 SSLM이 오늘 성서 5차 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공장 설립에 들어갔습니다. 여] 앞으로 지역 LED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펑 터지는 소리, 삽질 삼성-스미모토 LED 소...
최고현 2011년 07월 19일 -

휴가차량 30일 가장 몰릴 듯
올여름 휴가철 고속도로는 다음 주 토요일인 30일에 가장 붐빌 것이란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5일간 교통량이 집중되고, 대구·경북 고속도로 하루평균 이용차량은 33만 7천 대로 지난해보다 0.7% 가량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가운데 토요일인 30일 42만 8천 대로 가...
조재한 2011년 07월 19일 -

영남대 성희롱 교수 2명 징계의결
영남대는 어제 인사위원회를 열고 제자 성희롱으로 물의를 일으킨 교수 2명에 대해 징계가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리고 법인 이사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남대 법인은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구성해 60일 안에 해당 교수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도건협 201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