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봉화 쌍벽당 감실.제상 도난 당해

성낙위 기자 입력 2011-07-19 11:15:58 조회수 1

봉화군 봉화읍 거촌리 쌍벽당
재실에 있던 감실과 제상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쌍벽당 주인 김두순 씨는
지난 9일과 10일 사이
재실에 있던 감실 2점과 제상 1점 등
모두 3점이 없어진 사실을 발견하고
지난 10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선중기 건축물로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봉화 쌍벽당은 지난 2000년과 2003년에도
도둑이 들어 보관하고 있던 고서적 4백여 권을
도난 당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