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화읍 거촌리 쌍벽당
재실에 있던 감실과 제상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쌍벽당 주인 김두순 씨는
지난 9일과 10일 사이
재실에 있던 감실 2점과 제상 1점 등
모두 3점이 없어진 사실을 발견하고
지난 10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선중기 건축물로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봉화 쌍벽당은 지난 2000년과 2003년에도
도둑이 들어 보관하고 있던 고서적 4백여 권을
도난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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