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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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사과 수확 일주일 늦어질 듯
영주지역의 여름사과 수확이 봄철 저온 등으로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봄 저온현상으로 개화가 늦어졌고, 여기에 꽃눈 불량과 수정 부족으로 여름사과 쓰가루 수확시기도 5일에서 7일 정도 늦어져 이 달 말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개화기 저온으로 착과...
성낙위 2011년 07월 21일 -

일반의약품 수퍼판매 전무
오늘부터 일반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시판할 수 있지만 경북 북부지역에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의약품의 편의점 시판품목은 박카스나 까스명수액 등 정장제나 액상소화제로 48개 품목에 달하지만 제약회사에서 아직 해당 제품을 약국이 아닌 편의점 등에 공급하지...
이호영 2011년 07월 21일 -

이춘식 섬개연 원장 연임 결정
다음 달 5일 임기가 끝나는 이춘식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의 연임이 결정됐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2011년도 제4차 이사회 정례회의'를 열고 복수추천에 따른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제10대 원장으로 이춘식 현 원장을 선임했습니다. 이 내정자는 대구시 승인을 거친 뒤 지식경제부 장관의 승인이 나면 다음 달 5일...
이성훈 2011년 07월 21일 -

고엽제 매몰 증언 주한미군 24일 방한
주한 미군기지인 칠곡군 왜관읍 캠프 캐럴에 고엽제를 매몰했다고 폭로한 '스티브 하우스' 씨 등 퇴역 주한미군 2명이 오는 24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주한미군 고엽제 등 환경범죄 진상규명과 원상회복 촉구 국민대책회의'의 초청을 받고 방한하는 이들은 다음 주 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출석해 고엽제 매몰 사실 등을 ...
이성훈 2011년 07월 21일 -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의원투표로 결정
한나라당 경북도당 차기 위원장이 국회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선출을 위한 4인협의체는 "위원장을 희망하는 이병석, 최경환, 장윤석 의원을 대상으로 양보를 위한 접촉을 가졌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내일 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북도당 신...
2011년 07월 21일 -

시민들로 부터 신발 2천 11짝 기증 받기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열리는 '아트 인 파이팅'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 '손파'의 설치 작품 제작에 사용할 신발 2천 11짝을 시민들로부터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신발 기증은 대구시내 아름다운 가게 지점이나 대구문화예술회관 접수함, 우편으로 할 수 있는데 기증된 신발은 전시가 끝난 뒤 ...
이성훈 2011년 07월 21일 -

대구 골프장, 고독성 농약 검출 안돼
대구지역 골프장에서는 고독성 농약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팔공컨트리클럽과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제11전투비행단 등 4개 골프장에 대해 33종류의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독성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공군11전투비행단 골프장은 그린과 훼어웨이 잔...
이상석 2011년 07월 21일 -

대구교육, 영재교육 확대
영재 조기발굴과 교육을 위한 영재교육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현재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은 157개 초·중·고등학교와 15개 영재교육원에서 모두 454명으로 전체 학생의 2.6%에 이릅니다. 2009년 239명, 2010년 378명 등 해마다 늘어나고 있고 내년에는 전체 학생 대비 3%수준을 확대될 계획입니다. 대구시교육...
조재한 2011년 07월 21일 -

안심연료단지 주민들과 대구시 마찰 커져
동구 안심연료단지 인근 주민 300여 명은 오늘 오전에 대구 동구청 앞에서 안심연료단지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인 뒤, 오후에는 대구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안심연료단지 이전을 두고 대체부지 선정 등의 이유로 대구시가 시간 끌기만 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의 걸림돌인 연료단지 이전을 강력히 ...
박재형 2011년 07월 21일 -

검찰, 현직검사 기소여부 시민위원회에 회부
대검찰청과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경산시 공무원이 검찰 수사를 받다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수사과정에서 피의자를 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대구지검 최모 검사 사건을 검찰시민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시민위 심의 대상과 관련한 규정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에 부합해 해당 ...
이상원 201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