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지역의 여름사과 수확이
봄철 저온 등으로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봄 저온현상으로 개화가 늦어졌고,
여기에 꽃눈 불량과 수정 부족으로
여름사과 쓰가루 수확시기도
5일에서 7일 정도 늦어져
이 달 말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개화기 저온으로
착과량은 예년만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