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열리는
'아트 인 파이팅'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 '손파'의 설치 작품 제작에 사용할
신발 2천 11짝을
시민들로부터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신발 기증은 대구시내 아름다운 가게 지점이나
대구문화예술회관 접수함,
우편으로 할 수 있는데 기증된 신발은
전시가 끝난 뒤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아트 인 파이팅 전시는 스포츠 정신인
'경쟁'을 주제로 다음 달 24일부터
오는 9월4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리며
회화와 조각, 설치 부문 작가 9명이 참여해
스포츠와 경쟁의 의미를 예술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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