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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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 육상대회 점검차 대구방문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이 오늘 오전 (10시 20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를 방문합니다. 맹 장관은 대구 스타디움에서 대구시와 조직위, 경찰청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적인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경찰 경비 준비상황 등을 보고 받습니다. 또, 대구 스타디움과...
이상석 2011년 07월 22일 -

법조 사무실 전문털이 징역 4년
대구지법 제 11형사부는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변호사, 법무사 사무실만 골라 60여 차례에 걸쳐 1억 3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4살 조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동종 전과가 있는 피고인이 누범 기간인데도 자중하지 않고 여러 차례에 걸쳐 범행한 점과 피해금액이 상당...
이상원 2011년 07월 22일 -

R]안심연료단지 주민과 대구시 충돌
◀ANC▶ 대구 동구의 안심연료단지 이전과 관련해 주민들과 대구시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사이 주민들이 집단 행동에까지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어깨띠를 맨 어르신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안심연료단지 이전을 확실히 매듭지어 40년 간 소음...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2.28민주화 운동 기념회관 기공식
2.28민주운동 기념회관 건립 기공식이 오늘 대구 명덕초등학교에서 대구시와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념회관은 국비 80억 원과 시비 20억 원 등 총 100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체험관과 전시관 등을 갖추게 됩니다. 1960년 대구에서 일어난 2.28 민주화 운동은 정...
이상석 2011년 07월 22일 -

옛 애인 살해 30대 징역 13년
대구지법 제 12형사부는 지난 3월 구미시에서 자신의 옛 애인과 술에 취해 말다툼을 벌이다가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살 남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질렀지만 범행 결과를 숨기기 위해 시신을 산속에 유기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유...
이상원 2011년 07월 22일 -

성당새마을금고 다음주 중반부터 정상영업
해고자 복직 문제 등으로 파행을 겪어 온 대구 성당 새마을금고가 다음 주 중반부터 정상적인 영업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성당 새마을금고 해산 문제와 관련해 오늘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금고 측은 한 달 가량 영업이 중단된 금고 운영을 다음 주부터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해고된 여...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R]대구스타디움, 육상붐 조성의 중심축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은 대회 준비도 중요하겠지만, 얼마나 많은 관중들이 참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여] 대구 대회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주요 인사들의 대구스타디움 방문이 이어지면서 대구스타디움이 붐 조성에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
2011년 07월 22일 -

R]더위지도 변화..대구 '최고' 폭염도시 탈출
◀ANC▶ 전국적으로 대구하면 '폭염 도시'라는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요즘, 최고 폭염도시는 대구가 아닌 합천이라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윤주원/대구시 서문로 "대구하면요?더운 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INT▶차인상/대구시 신천동 "더워서 안 올려고 하지. (친...
김은혜 2011년 07월 22일 -

R]수출 '사상 최고' 하반기 전망도 밝아
◀ANC▶ 대구의 수출이 최근 넉 달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출 구조에 좋은 변화가 생기고 있고 한-EU FTA 발효로 하반기 전망도 밝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된 대구의 한 조명기기 생산업체. 15...
도성진 2011년 07월 22일 -

R]고속도로서 멈추기..목숨 건 위협운전
◀ANC▶ 고속도로를 빠르게 달리는데 앞 차가 갑자기 멈춰서면 어떻겠습니까? 특히 승객들을 많이 태운 고속버스라면 상황이 더 심각할텐데요, 보기에도 아찔한 난폭·위협운전이 고속도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그제 오전 경북 안동을 출발해 대구로 향하던 고속버...
도성진 2011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