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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은
대회 준비도 중요하겠지만,
얼마나 많은 관중들이 참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여] 대구 대회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주요 인사들의
대구스타디움 방문이 이어지면서
대구스타디움이 붐 조성에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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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세계육상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촉구한데 이어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스타디움과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육상대회 성공을 위한
총력지원 지시 이후 중앙부처장관의
첫 방문인 만큼 대구시는
'전 공무원의 한 경기 보기 운동' 전개와
막바지 대회준비를 위한 긴급재정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INT▶ 김범일 대구시장
"만석 관중의 열기가 필요..공무원 참여 절실"
조직위원회의 대회 준비상황과
경찰의 경비계획을 꼼꼼히 점검한 맹 장관은
총력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INT▶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육상대회 성공개최는 국가 도약의 기회다"
또 청와대 출입 전국 지방지기자들이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각 지역마다
육상대회 붐 조성에 힘쓰기로 하는 등
각계 각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는 28일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 부처 장관들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등
여당 지도부 전원이 대구스타디움에서
고위 당정회의를 열고 지원에 나섭니다.
S/U]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열기에 묻혀
다소 소외받던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명박 대통령의 총력지원 약속에 이어
중앙부처 장관과 정치인, 종교계와 시민사회계 주요인사들의 대구스타디움 방문이 잇따르면서
전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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